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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Metadata/Genshin/KR/Avatar/10000110.json

1152 lines
81 K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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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Normal View History

2025-11-22 16:02:3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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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얀사",
"Description": "비옥한 터전 헬스장의 대표 코치. 나타에서 명성이 자자한 영양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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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공격과 낙뢰파 스태미나 소모|{param6:F1}pt",
"낙하 기간 피해|{param7:F1P}",
"저공/고공 추락 충격 피해|{param8:P}/{param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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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101,
"Name": "바벨 강타",
"Description": "<color=#FFD780FF>일반 공격</color>\n창으로 최대 3번 공격한다.\n\n<color=#FFD780FF>강공격</color>\n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전방으로 돌진하며 경로상의 적에게 피해를 준다.\n\n<color=#FFD780FF>낙하 공격</color>\n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n\n<color=#FFD780FF>밤혼 상태·낙뢰파</color>\n밤혼 가호 상태에서 얀사의 강공격은 호쾌한 「낙뢰파」로 전환되어 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전방을 짓밟아 밤혼 성질의 <color=#FFACFFFF>번개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준다",
"Icon": "Skill_A_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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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Id": 1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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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피해|{param1:F1P}",
"밤혼 최대치|{param2:F1}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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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102,
"Name": "전광석화",
"Description": "얀사가 전방으로 일정 거리 돌진해 경로상의 적에게 밤혼 성질의 <color=#FFACFFFF>번개 원소 피해</color>를 준다.\n발동 후 얀사는 밤혼을 54pt 회복하고 밤혼 가호 상태에 진입한다. 돌진 종료 후 5초 내에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를 시, 얀사가 스태미나를 소모하지 않는 「낙뢰파」의 짓밟기 공격을 1회 빠르게 발동한다.\n\n<color=#FFD780FF>밤혼 가호·얀사</color>\n지속적으로 밤혼을 소모한다. 밤혼을 모두 소모하거나 재발동 시, 얀사의 밤혼 가호가 종료된다. 밤혼 가호 상태는 아래의 특성을 가진다:\n·얀사의 이동 속도가 증가한다.\n·대시를 홀드하면 「번개 질주」 모드로 전환되어 짧은 시간 동안 얀사의 이동 속도가 대폭 증가한다. 해당 상태에서 얀사는 지형 차이를 이용해 도약하거나 밤혼을 추가로 소모해 수면과 액체 열소 위에서 이동할 수 있으며, 액체 열소 피해에 면역된다.\n\n<i>「빠르고 강하게! 평소의 노력은 바로 이 순간을 위한 거야!」</i>",
"Icon": "Skill_S_Iansan_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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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Ski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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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s": [
"스킬 피해|{param1:F1P}",
"높은 밤혼 수치 공격력 전환 비율|공격력의 {param2:P}",
"낮은 밤혼 수치 공격력 전환 비율|밤혼 1pt당 공격력의 {param3:F1P}",
"최대 공격력 보너스|{param4:F1}pt",
"지속 시간|{param6:F1}초",
"비전투 상태 지속 시간|{param5:F1}초",
"재사용 대기시간|{param7:F1}초",
"원소 에너지|{param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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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105,
"Name": "힘의 3요소",
"Description": "「힘」의 이름으로 대지를 짓밟아 밤혼 성질의 <color=#FFACFFFF>번개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주고 소장 중인 한정판 운동량 측정기(헬스용품)를 꺼낸다.\n발동 시, 얀사가 밤혼을 15pt 획득하고 밤혼 가호 상태에 진입한다.\n운동량 측정기 퇴장 시, 얀사의 밤혼 가호도 함께 종료된다.\n\n<color=#FFD780FF>운동량 측정기</color>\n운동량 측정기는 캐릭터를 따라 움직이며, 얀사의 밤혼 수치에 따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파티 내 자신의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공격력을 증가시킨다.\n·얀사의 밤혼이 42pt 미만일 경우, 얀사의 밤혼과 공격력에 기반해 공격력 보너스를 획득한다.\n·얀사의 밤혼이 42pt 이상일 경우, 운동량 측정기가 「뜨거운 응원!」 모드로 전환되어 얀사의 공격력에 기반해 더 높은 공격력 보너스를 획득한다.\n또한 운동량 측정기는 존재 기간 동안 얀사 이외의 파티 내 자신의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이동 거리를 기록하고, 1초마다 이전 1초 동안 기록된 이동 거리를 기반으로 얀사의 밤혼을 회복한다.\n운동량 측정기는 얀사의 밤혼 가호 지속 시간이 종료되면 사라진다. 얀사가 비전투 상태 시, 1초 후에 운동량 측정기가 사라진다. 운동량 측정기가 존재하는 동안, 얀사가 대기 상태 시에도 밤혼 가호는 종료되지 않는다.\n\n<i>「힘은 타고나는 게 아니야. 올바른 방법으로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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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er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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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2101,
"Name": "근력 운동",
"Description": "「낙뢰파」가 적에게 명중 후, 얀사는 15초 동안 지속되는 「표준 동작」 효과를 획득한다.\n지속 시간 동안 얀사의 공격력이 20% 증가하고, 원소폭발 <color=#FFD780FF>힘의 3요소</color>의 운동량 측정기로 밤혼 회복 시, 추가로 밤혼을 1pt 회복한다. 또한 파티 내 자신의 현재 필드 위 캐릭터가 밤혼을 소모 또는 회복한 후, 얀사가 다음에 운동량 측정기로 밤혼 회복 시, 추가 밤혼 회복량이 4pt까지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2.8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n「표준 동작」 효과는 얀사의 밤혼 가호 종료 시 사라진다",
"Icon": "UI_Talent_S_Iansan_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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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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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16:02:37 +08:00
},
"Id": 1102201,
"Name": "운동량 테스트",
"Description":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밤혼 발산」 발동 시, 얀사가 「준비 운동」을 획득한다. 지속 시간: 10초.\n지속 시간 동안 얀사가 밤혼을 최소 1pt 회복 시, 자신의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HP를 얀사 공격력의 60%만큼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2.8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Icon": "UI_Talent_S_Iansan_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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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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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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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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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et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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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2301,
"Name": "밤 영역의 선물·혼신의 힘",
"Description": "밤혼 소진 후, 얀사가 필드 위에 있을 경우 열소를 소모해 밤혼 가호를 유지한다.\n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밤혼 전달·얀사를 진행할 수 있다. 현재 필드 위 캐릭터가 대시 또는 특정 특성이 부여한 이동 상태거나 일정 높이의 공중에 있을 때 얀사 교체 등장 시 발동: 얀사가 밤혼 가호 상태에 진입하고 밤혼을 25pt 획득한다. 자신의 파티는 10초마다 밤혼 전달을 최대 1회 발동할 수 있다.\n또한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얀사가 지형 차이를 이용해 도약할 때 추락 피해를 받지 않는다",
"Icon": "UI_Talent_S_Varesa_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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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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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e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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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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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2501,
"Name": "열량의 균형",
"Description":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열소가 50% 이상에서 50% 이하로 내려갈 시, 열소가 10pt 회복된다. 해당 효과는 10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Icon": "UI_Talent_S_Iansan_08"
}
],
"Tal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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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1,
"Name": "뭐든 시작이 어려운 법",
"Description": "전투 중 얀사가 밤혼 가호 상태 시, 밤혼을 6pt 소모할 때마다 얀사 자신의 원소 에너지를 15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18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Icon": "UI_Talent_S_Iansan_01"
},
{
"Id": 1102,
"Name": "게으름은 운동의 적!",
"Description": "원소폭발 <color=#FFD780FF>힘의 3요소</color> 발동 시, 얀사도 돌파 특성 「근력 운동」의 「표준 동작」 효과를 획득한다, 지속 시간: 15초. 또한 「표준 동작」 효과 지속 시간 동안 얀사가 대기 상태일 경우, 현재 필드 위에 있는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의 공격력이 30%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돌파 특성 「근력 운동」을 해금해야 한다",
"Icon": "UI_Talent_S_Iansan_02"
},
{
"Id": 1103,
"Name": "과학적인 식단",
"Description": "원소전투 스킬 <color=#FFD780FF>전광석화</color>의 스킬 레벨+3\n최대 Lv.15까지 상승",
"Icon": "UI_Talent_U_Iansan_01",
"ExtraLevel": {
"Index": 2,
"Leve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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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1104,
"Name": "가장 중요한 건 꾸준함",
"Description": "운동량 측정기 존재 기간 동안, 얀사를 제외한 파티 내 자신의 현재 필드 위 캐릭터가 원소폭발 발동 후, 얀사가 운동량 측정기가 퇴장할 때까지 지속되는 「원기」를 2스택 획득한다. 운동량 측정기를 소환할 때마다 해당 효과는 최대 1회 발동된다. 얀사가 운동량 측정기를 통해 밤혼 회복 시, 「원기」를 1스택 소모해 얀사의 밤혼이 추가로 4pt 회복된다.\n또한 운동량 측정기의 밤혼 회복량이 밤혼 최대치를 초과하면, 얀사가 다음에 운동량 측정기로 밤혼 회복 시, 초과량의 50%만큼 밤혼이 추가 회복된다",
"Icon": "UI_Talent_S_Iansan_03"
},
{
"Id": 1105,
"Name": "아직 한계가 아니다!",
"Description": "원소폭발 <color=#FFD780FF>힘의 3요소</color>의 스킬 레벨+3\n최대 Lv.15까지 상승",
"Icon": "UI_Talent_U_Iansan_02",
"ExtraLevel": {
"Index": 9,
"Level": 3
}
},
{
"Id": 1106,
"Name": "「비옥한 터전」의 가르침",
"Description": "운동량 측정기의 지속 시간이 3초 연장된다.\n또한 얀사가 밤혼 회복 효과 발동 시, 회복량이 밤혼 최대치를 초과한 경우, 파티 내 자신의 현재 필드 위 캐릭터가 주는 피해가 25% 증가하는 「극한의 힘」 효과를 획득한다. 지속 시간: 3초",
"Icon": "UI_Talent_S_Iansan_04"
}
]
},
"FetterInfo": {
"Title": "불굴의 용암",
"Detail": "비옥한 터전 헬스장의 대표 코치. 나타에서 명성이 자자한 영양사이기도 하다",
"Association": 9,
"Native": "테테오칸",
"BirthMonth": 8,
"BirthDay": 8,
"VisionBefore": "번개",
"VisionOverrideUnlocked": "신의 눈",
"ConstellationBefore": "카르노타우루스자리",
"CvChinese": "真理",
"CvJapanese": "Ohashi Ayaka",
"CvEnglish": "Katrina Salisbury",
"CvKorean": "이재현",
"CookBonus": {
"OriginItemId": 108713,
"ItemId": 108809,
"InputList": [
101243,
100079,
100076,
100016
]
},
"Fetters": [
{
"Title": "첫 만남…",
"Context": "안녕, 얀사라고 불러줘. 나는 비옥한 터전에서 가장 유명한 운동 코치야. 너 체격이 좋아 보이는데, 혹시 운동에 관심 없어?"
},
{
"Title": "잡담·근력 운동",
"Context": "아직 오늘치 운동량을 못 채웠어. 한 세트 더 하자"
},
{
"Title": "잡담·식단 관리",
"Context": "음… 지금까지 섭취한 칼로리를 고려해서… 저녁 식단을 다시 짜야겠어"
},
{
"Title": "잡담·힘",
"Context": "내가 힘을 타고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사실 내가 물려받은 건 영원히 자라지 않는 키뿐이야. 내 힘은 전부 알맞은 운동을 통해 길러진 거지. 나랑 똑같은 노력을 쏟으면, 너도 나만큼의 힘을 가질 수 있어"
},
{
"Title": "비가 올 때…",
"Context": "얼른 비 피할 곳을 찾자. 감기 걸리면 몸에 안 좋아"
},
{
"Title": "비가 그친 후…",
"Context": "나와서 햇빛 좀 쐐야지, 집합!"
},
{
"Title": "햇살이 좋을 때…",
"Context": "빡세게 운동하기 좋은 날씨네"
},
{
"Title": "강풍이 불 때…",
"Context": "역풍을 뚫고 달리는 것도 일종의 웨이트 트레이닝이겠어"
},
{
"Title": "사막에 있을 때…",
"Context": "여기서 야외 운동은 힘들겠어…"
},
{
"Title": "아침 인사…",
"Context": "여, 좋은 아침. 의지를 단련하고 싶다면, 제일 기본은 일찍 일어나는 거야.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도 못 하는 사람은 어떤 계획도 제대로 지킬 수 없지. 그러고 보니 조깅하기 좋은 시간인데, 같이 뛰러 갈래?"
},
{
"Title": "점심 인사…",
"Context": "안녕, 점심은 잘 챙겨 먹었어? 난 하루 세 끼 중에 점심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데도 중요하고,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관건이니까.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모르겠으면 내가 조언해 줄게"
},
{
"Title": "저녁 인사…",
"Context": "안녕, 혹시 야간 운동에 관심 있어? 막 해가 진 이 시간대는 야외 운동을 하기에 아주 좋아. 햇살이 없어서 수분 소모도 줄고, 적당한 운동 뒤에 찾아오는 피로감은 수면의 질도 높여주거든. 한번 해볼래?"
},
{
"Title": "굿나잇…",
"Context": "어서 쉬어. 밤샘은 건강의 천적이야"
},
{
"Title": "얀사 자신에 대해·운동 코치",
"Context": "헬스는 우리 비옥한 터전의 유구한 문화야. 젊은 사람들은 다들 서로 자기 근육을 자랑하며 친목을 다지지. 이런 부족에서 운동 코치가 되려면 말만으로는 부족해, 확실한 실력이 있어야 하지. 사실 나도 처음에는 코치가 될 생각은 없었어. 그냥 묵묵히 내 운동을 할 뿐이었지. 근데 어느 순간부터 주변 사람들이 나를 벙찐 얼굴로 구경하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다 나한테 운동 비법을 물어보는 사람이 점점 늘어났고, 자연스럽게 코치가 됐지"
},
{
"Title": "얀사 자신에 대해·키",
"Context": "날 애로 보지 마, 그냥 키가 작을 뿐이라고. 집안 어른들도 다 그랬던 걸 보면 유전인가 본데… 그래도 괜찮아, 걱정 마. 근력에는 아무 영향 없으니까"
},
{
"Title": "우리에 대해·경험담",
"Context": "넌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비경에 많이 가봤다고 들었어. 정말 대단해! 시간 되면 네 경험담을 들려주지 않을래? 가끔 수강생들의 기운을 북돋아 줘야 할 때가 있는데, 모험가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는 단연 최고의 소재거든"
},
{
"Title": "우리에 대해·격려가 되는 사이",
"Context": "코치로서 자주 타인을 지도하곤 하지만, 사실 난 서로에게 격려가 되어주는 사람이 더 좋아. 운동도 일종의 수행이잖아? 혼자 끙끙대다 보면 아무리 나라도 몸과 마음이 지친다구. 그러니까, 친구로서 나를 지켜봐 줄 수 있을까? 내가 어느 날 게으름 피우거나 당분의 유혹에 빠지면, 나를 꼭 말려줘"
},
{
"Title": "「신의 눈」에 대해…",
"Context": "신의 눈을 얻고 나서 한동안, 나는 신의 눈의 각종 성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상세 계획을 세웠어. 나는 신의 눈을 사용하는 게 운동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자신이 무게를 얼마나 들 수 있고, 거리를 얼마나 뛸 수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않으면 다치기 십상이니까"
},
{
"Title": "하고 싶은 이야기·운동 기구",
"Context": "나는 종종 새로운 운동 기구를 만들려고 시도해. 만약 헬스장에서 요상한 물건을 보게 되면, 그건 십중팔구 내 작품일 거야. 특별히 독특한 거에 집착하는 건 아닌데,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 방법이 다 다르니까. 누구에게나 매일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적합하진 않거든. 그래서 나는 새로운 기구를 통해서, 일반적인 기구로 하는 운동을 꺼리는 사람들도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
{
"Title": "하고 싶은 이야기·체격",
"Context": "비옥한 터전 사람들은 대체로 건장한 편이야. 나처럼 작은 사람은 흔치 않지. 그래서 어릴 땐 주변 사람들이 나를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 여겼어. 이후 나는 어른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헬스장에 들어갔고, 한동안 부상도 많이 입었어…. 그래도 계속 버텼던 건, 내 고대 이름을 실현하고 싶어서이기도 하지만, 남에게 연민의 시선을 받기 싫어서였어"
},
{
"Title": "흥미있는 일…",
"Context": "비옥한 터전 사람들은 뿔룡과 힘 겨루는 걸 좋아해. 뿔룡이 워낙 온순해서 설사 뒤집혀도 화내지 않을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뿔룡은 엄청 위험하거든. 한번 화가 나면 힘이 다 빠질 때까지 마구 날뛰는데, 화난 뿔룡 한 마리면 마을 하나를 통째로 무너뜨릴 수 있을 정도야…. 어떻게 해야 뿔룡을 화나게 하지 않고 잘 지낼 수 있는지는 아주 전문적인 영역이라서, 나는 이에 관한 수업을 연 적도 있어"
},
{
"Title": "시틀라리에 대해…",
"Context": "흑요석 할머니는 대단한 분이지. 다만… 그분의 생활 습관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 전에 아침 조깅을 나갔다가 그분을 마주쳐서, 그분도 아침 일찍 일어나는 좋은 습관을 가지신 줄 알았거든?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밤을 꼬박 새우고 집에 자러 가는 중이셨더라…. 그런 생활을 200년 넘게 지속하고도 몸이 멀쩡하다니, 연기 주인의 샤먼은 정말 신비한 존재라니까"
},
{
"Title": "말라니에 대해…",
"Context": "말라니는 정말 놀라워. 정규 훈련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고 내 수업도 등록해 놓고 결국 안 왔는데도, 내 수강생 대다수보다 체형이나 힘이 훨씬 좋아. 흠, 혹시 수상 스포츠가 근육을 균형 있게 발달시키는 데 더 도움이 되나? 하지만 말라니는 특별히 몸매를 유지하려고 뭘 하지도 않던데, 어쩌면 그런 마음가짐이 비결이려나?"
},
{
"Title": "실로닌에 대해…",
"Context": "실로닌은 내가 메아리 아이에서 처음으로 사귄 친구야. 운동 기구를 설계하다 보면 늘 새로운 아이디어가 넘치는데, 실로닌은 그 아이디어를 거의 다 구현할 수 있는 장인 중 하나지. 완성품의 퀄리티도 상당하고! 다만 실로닌은 매번 내가 제시한 납기일을 미루곤 하는데, 이게 바로 「속도와 퀄리티는 반비례한다」는 걸까?"
},
{
"Title": "마비카에 대해…",
"Context": "어릴 적 경험 때문인지, 나는 타인에게 의지하거나 보호받는 걸 싫어해. 하지만 마비카 님이 계실 때는 나도 안심하고 그분의 뒤에 설 수 있지. 지도자로서의 카리스마에 압도되거나 했기 때문은 아니야. 오히려 나는 그분을 친한 친구처럼 여겨. 그분을 따르는 느낌은, 마치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불빛을 따라가는 본능과도 같은 거야"
},
{
"Title": "카치나에 대해…",
"Context": "카치나는 아주 특별한 수강생이야. 훈련에 참여한 횟수가 제일 많거든…. 나는 카치나가 긴장한 채 경기장에 들어섰다가, 낙담하며 나오는 모습을 수도 없이 지켜봤어. 광고의 홍보 문구를 제대로 실현하지 못한 건 난데, 도리어 카치나가 나에게 사과하더라. 그 후 난 카치나의 수강료를 면제해 주고, 언제든 와서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했어. 사실 카치나의 잠재력은 충분히 뛰어나. 문제는 다른 곳에 있지…. 코치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어. 이제 한계를 깨는 건 카치나의 몫이야"
},
{
"Title": "키니치에 대해…",
"Context": "키니치가 바레사의 과수원에서 과일을 엄선해 주는 덕에 많은 수고를 덜고 있어. 근데 키니치 옆에 있는 아쥬는 매번 일을 방해해. 특히 그 입은 단단히 교육할 필요가 있지. 아쥬에게 예의범절을 제대로 새겨줄 테니 내 훈련반에 보내주라고 키니치한테 제안했는데, 키니치는 거절하더라. 아쥬를 훈육하는 자기만의 방법이 있는 것 같아"
},
{
"Title": "바레사에 대해·태도",
"Context": "바레사는 내게 무엇보다 특별하고 자랑스러운 제자야. 그 애가 너한테 폐를 끼치지 않아야 할 텐데… 아, 아니, 전투에서 발목을 잡거나 평상시에 잔실수를 저지르는 그런 류의 얘기가 아니라, 그 느슨함 때문에 그래…. 내가 서두르라고 계속 당부하지 않으면, 그 애는 매번 외출할 때마다 소풍 가듯 유유자적 걷다가, 음식에 이끌려 다른 길로 새버리곤 해. 한두 번이면 모를까, 중요한 모험 중에도 계속 이런 식이면 곤란하다고! 바레사에겐 반성하라고 했어. 게다가 그 애의 식사량도 보통 부담이 아니야. 뿔룡 반 마리만 한 배낭에 음식을 가득 담아 멘 채로 산 넘고 물 건널 수는 없잖아?"
},
{
"Title": "바레사에 대해·절제",
"Context": "바레사가 힘 조절을 못 해서 걱정이야. 그 애의 몸은 오랫동안 소모가 심한 상태로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었던 것 같아. 그 엄청난 식사량도 그것 때문이겠지. 나는 그 애가 자기 몸 상태를 잘 이해하고, 체력을 합리적으로 분배했으면 좋겠어. 그러면 맨날 과식할 필요도 없을 테니까…. 바레사가 배불리 먹는 모습을 보면 나도 기쁘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주의를 줄 필요가 있어. 과도한 지방, 당분 섭취나 폭식은 삼가고, 균형 잡힌 영양소를 섭취해야 해! 잘못 먹었다가 어디 아프기라도 하면 큰일이라고"
},
{
"Title": "얀사에 대해 알기·첫 번째",
"Context": "「불이 돌아온 밤의 순례 우승자 훈련반」이라고 알아? 내가 연 수업인데, 내가 연속으로 몇 번이나 우승하니까, 사람들은 내가 어떤 범상치 않은 신비한 힘을 지녔을 거라고 여기더라. 확실히 이 작은 덩치로 순례를 이겨내는 건 드문 일이니까 그렇겠지. 하지만 내 힘은 신비한 무언가가 아니라,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단련한 결과야. 난 그걸 모두에게 증명하고 싶어서 훈련반을 개설했어. 신기한 게 뭔지 알아? 처음에 훈련반이 무료일 때는 사기라고 의심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마비카 님의 조언대로 수강료를 받기 시작하니까 오히려 수강생이 대폭 늘어났다는 거야…"
},
{
"Title": "얀사에 대해 알기·두 번째",
"Context": "일반적인 덤벨은 나한테 너무 커. 들어 올리면 시야가 가려져서 주변 사람이 안 보이는 바람에, 하마터면 수강생을 다치게 할 뻔한 적도 있지. 그래서 나는 실로닌한테 전용 덤벨을 주문 제작했어. 이 덤벨은 특수한 소재로 만들어서, 무게에 비해 크기가 작아 운동할 때 편리해. 유일한 단점은… 장난감으로 오인되기 쉽다는 거지. 한 번은 이걸 헬스장에 두고 왔는데, 어느 신입이 가지고 놀겠다고 들어 올리려 한 거야. 근데 덤벨은 꿈쩍도 않고 신입 허리만 다쳤어. 그 광경을 믿지 못한 다른 사람들도 연달아 시도했다가 하나같이 허리를 다쳤지…. 그 후로는 이 덤벨을 꼭 몸에 지니고 다녀"
},
{
"Title": "얀사에 대해 알기·세 번째",
"Context": "전에 부상으로 쉴 때 영양학을 접했어. 당시에는 다들 운동할 때 뭘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그냥 고기만 많이 먹으면 장땡이라고 생각했지. 헬스장 사람들은 한 끼에 식탁 절반만 한 고기를 먹어 치우는데, 내 덩치론 그렇게 많은 양을 먹을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나는 더 효율적으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어. 부상으로 밖에 나가지 못하는 기간 동안, 나는 식재료를 소개하는 두루마리를 빌려 읽으며 운동 식단을 만들었지. 수차례의 실패를 겪은 뒤, 마침내 나에게 딱 맞는 레시피를 찾아냈어. 이 운동 식단 덕분에 나는 빠르게 몸을 회복할 뿐 아니라, 이전의 벤치 프레스 기록까지 깰 수 있었지.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헬스장 밖에서는 내가 이 레시피를 공유해도 반응이 좋지 않다는 거야"
},
{
"Title": "얀사에 대해 알기·네 번째",
"Context": "내가 대표 코치가 된 후, 헬스장 신입이 치러야 하는 도전 과제가 생겼어. 바로, 종목 하나를 골라 나와 겨루는 거야. 물론, 보통은 도전자가 지쳐 쓰러져도 나는 그들이 내던진 기구까지 주워 십수 세트는 더 할 수 있지. 이런 시험은 코치로서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들뜬 초심자의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한 것이기도 해. 남에게 뽐내려는 목적으로 몸을 만들러 오는 사람이 많은데, 난 그때마다 운동의 본질은 수행임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거야"
},
{
"Title": "얀사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Context": "비옥한 터전에는 뿔룡과 힘을 겨루는 풍습이 있어. 다들 여기서 승리하는 걸 영광으로 여기지. 나도 운동을 시작한 후에 여러 번 시도해 봤는데, 번번이 패배했어. 그래서 내 운동 방법이 잘못되었나 생각하기도 했지. 그러던 어느 날, 뿔룡 무리의 우두머리가 갑자기 폭주해 마을에 난입했어. 나는 미처 도망가지 못한 여자아이를 구하기 위해 그 뿔룡을 정면으로 막아섰지. 뒤에 지켜야 할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나는 전에 없던 힘이 솟아났어. 그렇게 그 뿔룡을 뒤집어 버렸지! 그때, 나는 내 선택이 옳았다는 걸 비로소 깨달았어. 몸을 단련하는 건 힘을 축적하는 과정일 뿐, 그 힘을 온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외침이 필요한 거야"
},
{
"Title": "얀사의 취미…",
"Context": "운동 방법을 연구하고, 운동 기구를 설계하고, 운동 식단을 짜는 거… 요약하자면, 운동이야"
},
{
"Title": "얀사의 고민…",
"Context": "키가 작은 게 제일 큰 고민이야. 건장해 보이고 싶어서는 아니고, 그냥 불편해서. 매번 수업할 때마다 의자 위에 올라가지 않으면, 뒤에 있는 수강생한테 내 시범이 안 보이거든"
},
{
"Title": "좋아하는 음식…",
"Context": "좋아하는 음식이라… 딱히 가리는 건 없어. 칼로리가 과하지 않은지랑 영양 밸런스가 맞는지가 중요하지, 맛은 그다음 문제야"
},
{
"Title": "싫어하는 음식…",
"Context": "튀긴 거랑 과도하게 가공된 음식들…. 나도 알아, 세상의 「미식」 절반은 그런 방식으로 만들어지지. 그 맛을 흉보려는 건 아니야. 다만 이런 종류의 음식은 칼로리 조절과 영양 밸런스 면에서 최악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
},
{
"Title": "선물 획득·첫 번째",
"Context": "뭘 좀 아는구나? 나도 운동할 땐 주로 이렇게 칼로리가 적당하고, 영양소도 균형 잡힌 음식을 먹어. 내가 좀 더 개량한 레시피도 있는데, 관심 있으면 한번 먹어봐"
},
{
"Title": "선물 획득·두 번째",
"Context": "아, 고마워. 사람들이 좋아할 맛이네. 근데 난 됐어, 칼로리가 좀 높아서…. 미안, 몸을 만들 때 철저한 식단 관리는 필수거든"
},
{
"Title": "선물 획득·세 번째",
"Context": "윽, 이런 칼로리 폭탄이라니…. 이건 몸을 만들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야, 건강의 문제라고!"
},
{
"Title": "생일…",
"Context": "생일 축하해! 내가 특별히 주문 제작한 건강 케이크 먹어볼래? 저칼로리 크림이랑 시럽을 썼고, 영양 보충을 위한 곡물과 야채가 들어가 있어. 사람들이 평소에 먹는 케이크는 엄청 위험한 음식이니까 주의해. 조금만 방심하면 나이와 함께 지방이 늘어난다고!"
},
{
"Title": "돌파의 느낌·기",
"Context":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건 올바른 「방법」, 즉 합리적인 훈련 강도와 균형 잡힌 영양 섭취야"
},
{
"Title": "돌파의 느낌·승",
"Context": "「근성」만 맹신하다간 병상에 몸져 눕게 돼, 처음에 내가 그랬어. 나도 한때 고난도 종목에 무리하게 도전했다가, 두 팔이 부러지고 한 달을 요양해야 했지. 「근성」의 올바른 쓰임새는, 올바른 「방법」을 실행하는 데 있는 거야"
},
{
"Title": "돌파의 느낌·전",
"Context": "지금의 나는 푸시업 하나 더 성공했다고 뛸 듯이 기뻐하지 않아. 처음엔 몰랐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강해지는 게 당연한 이치라는 걸 이제는 알거든"
},
{
"Title": "돌파의 느낌·결",
"Context": "어쩌면 이 모든 게 고대 이름을 계승하기 위한 시련일지도 몰라. 하지만 난 선조들이 내게 전하려는 말을 진작에 깨달았지. 「힘은 타고나는 것도 아니고,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도 아니니까」"
},
{
"Title":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Context": "전광석화!"
},
{
"Title":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Context": "빠르고 강하게!"
},
{
"Title":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Context": "페이스 조절!"
},
{
"Title": "원소폭발·첫 번째",
"Context": "움직여 볼까!"
},
{
"Title": "원소폭발·두 번째",
"Context": "카운트 시작!"
},
{
"Title": "원소폭발·세 번째",
"Context": "내 구령에 맞춰!"
},
{
"Title":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Context": "노력에는 보상이 따르는 법이지"
},
{
"Title":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Context": "이거 산꼭대기에 갖다둘게. 그럼 등반할 때 목표 의식이 생길 거야"
},
{
"Title":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Context": "상자 통째로 들고 갈까?"
},
{
"Title": "HP 부족·첫 번째",
"Context": "아직 할만해, 더 버티자!"
},
{
"Title": "HP 부족·두 번째",
"Context": "슬슬 한계인가?"
},
{
"Title": "HP 부족·세 번째",
"Context": "근육이 얼마나 더 버티려나…"
},
{
"Title": "동료 HP 감소·첫 번째",
"Context": "무리하지 마!"
},
{
"Title": "동료 HP 감소·두 번째",
"Context": "그러다 근육 다쳐!"
},
{
"Title": "전투 불능·첫 번째",
"Context": "또 의사한테 가야겠네…"
},
{
"Title": "전투 불능·두 번째",
"Context": "이번 훈련은 망했어…"
},
{
"Title": "전투 불능·세 번째",
"Context": "이번엔 얼마나 누워있어야 하지…"
},
{
"Title": "일반 피격·첫 번째",
"Context": "얼씨구"
},
{
"Title": "강공격 피격·첫 번째",
"Context": "이제 좀 치네…"
},
{
"Title": "파티 가입·첫 번째",
"Context": "몸풀기 끝!"
},
{
"Title": "파티 가입·두 번째",
"Context": "내 코칭 필요한 사람?"
},
{
"Title": "파티 가입·세 번째",
"Context": "훈련 시작!"
}
],
"FetterStories": [
{
"Title": "캐릭터 상세정보",
"Context": "나타 사람들이 비옥한 터전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아마 운동 문화일 것이다. 아마 대부분 크고 건장한 체형과, 근육질 몸매를 가진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떠올리지 않을까?\n그렇기에 비옥한 터전에 처음 방문한 많은 외지인들을 놀라게 하는 한 가지 사실이 있다. 바로, 비옥한 터전을 이끄는 당대 최고의 스타는 앞서 떠올린 이미지와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그녀의 키는 어린아이와 비슷하고, 팔다리는 비옥한 터전의 다른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마치 마른 나뭇가지처럼 얇다.\n바람이 불면 날아갈 것만 같아 보이는 이 소녀가 바로 비옥한 터전 헬스장의 대표 코치인 얀사다.\n처음에 사람들은 그저 부족 사람들이 외지인을 놀리려고 하는 장난쯤으로 여겼다.\n하지만 얀사가 그룹 훈련을 진행하는 것을 직접 본 사람에 따르면, 기진맥진한 수강생들과는 다르게 얀사는 여전히 쌩쌩해 보였다고 한다.\n그리고 마침내 얀사는 모든 나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이 돌아온 밤의 순례에서 무패의 기록을 세우게 된다.\n얀사는 오늘날 나타 사람 모두가 인정하는 초일류 코치가 되어 불이 돌아온 밤의 순례에서 승리하는 비결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훈련반을 개설하기도 했다.\n사람들은 얀사의 강인함에 감탄했고 그녀의 강인함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 궁금해했다. 그중에는 얀사가 특별한 혈통을 타고났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이 타고난 혈통의 사람들은 키가 자라지 않는 대신 평범한 사람을 훨씬 웃도는 힘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n언젠가 호기심 많은 외지인이 비옥한 터전의 주민에게 이 이야기의 진위에 대해 물은 적이 있었는데, 그에게 돌아온 것은 냉담한 시선뿐이었다.\n「흥, 훈련이 부족하군」\n비옥한 터전의 주민들은 질문을 한 외지인들에게 종종 이런 말을 툭 던지고는 다시 땀을 흘리며 운동을 이어갔다. 의문에 대한 답을 듣지 못한 외지인들은 그저 자신이 대체 어디서 무례를 범한 것인지 고민할 뿐이었다.\n그렇게 새로운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얀사의 힘이 비옥한 터전의 비밀 무기이며, 주민들이 그 사실을 외지인에게 숨기고 있다고 생각했다.\n소문이 계속되자, 얀사는 직접 이 호기심 많은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n「너도 나만큼 강해질 수 있어. 내 훈련반에 등록해 봐, 결과는 보장할게!」\n깜짝 놀란 대부분의 사람들은 얀사의 이 제안을 거절했다. 아마 얀사의 말을 믿지 못해서였거나, 얀사의 훈련 과정이 얼마나 무시무시한지 알고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n그 후에도 얀사를 둘러싼 각종 소문은 끊임없이 퍼져나갔다. 얀사는 지금도 훈련 이외의 휴식 시간에 이 일 때문에 한숨을 내쉬곤 한다.\n「운동의 결과물이라고 했잖아. 왜 안 믿어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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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캐릭터 스토리1",
"Context": "얀사는 어렸을 적부터 자신의 키가 더 크지 않을 것이란 걸 알고 있었다.\n얀사는 「에군군의 피」가 흐르는 가문 출신으로, 그녀의 선조들은 죽을 때까지 어린아이 정도의 키로 살았다.\n비옥한 터전은 나타에서 가장 강한 부족이지만, 얀사의 가문은 예외였다. 얀사의 선조들도 한때는 다른 부족의 사람들처럼 건장해지려 노력했지만 그들의 혈통은 그 모든 가능성을 좌절시켰고, 그에 따른 대가라 할 만한 좋은 특징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들의 혈통에 비하면, 동화 속 모험가들의 소중한 것을 빼앗고 그 대가로 힘을 나누어주는 마법사가 오히려 공정하게 느껴질 정도였다.\n다행히 비옥한 터전의 주민 대부분은 인정이 넘치고 정의감이 강했다. 그들은 얀사의 가문을 받아들인 이후에도 그 어떤 차별 대우도 하지 않았고, 오히려 보호의 대상으로 여겼다. 전쟁이 일어날 때면, 얀사의 가문은 후방에 배치되어 부상자 치료와 요리 등의 잡일을 맡았다. 그들은 부족 전사처럼 용맹하고 민첩하지는 않았지만, 매일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들을 수행하며 엄격하게 계획을 세우고, 이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습관을 얻게 되었다.\n얀사는 기억이 있을 무렵부터 부모님과 함께 일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든든한 조수가 되어주었다. 하지만 부지런하고 침착한 부모님과는 달리 얀사의 전장을 향한 불안감은 점차 커져만 갔다. 얀사는 바쁜 와중에도 항상 전장 근처로 달려가 전사들이 돌아오는 방향을 바라보곤 했는데, 늘 별다른 소득 없이 책임감 강한 부족 전사들에게 잡혀 부모님 곁으로 돌아가기 일쑤였다. 얀사 역시 「에군군의 피」를 이어받은 그녀의 부모님처럼 가문을 위해 정해진 삶을 살아갈 운명인 것처럼 보였다.\n그러던 어느 날, 부족 전체에게 예상치 못한 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힘」을 상징하는 고대 이름이 그녀를 계승자로 선택한 것이다.\n부족 사람들과 얀사 본인 모두 크게 놀랐지만, 고대 이름 위의 명문은 의심의 여지 없이 너무나도 선명했다. 이 일로 얀사는 부족의 주목을 받는 인물이 되었지만, 그녀를 향한 시선은 그다지 우호적이지 않았다. 「힘」이라는 고대 이름은 비옥한 터전 사람들에게 아주 큰 의미가 있었다. 그것은 최고의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이었기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마음가짐으로나 체격적으로나 얀사가 이러한 영광을 누릴 자격이 있는지, 그리고 과연 이 책임을 짊어질 능력이 있는지에 의문을 제기했다.\n이 일로 가장 속을 태운 건 얀사의 부모님이었다. 그들은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부지런히 일해왔지만, 정해진 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왔기에 이 일에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해줄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은 한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오랜 침묵 끝에 들려온 것은 그녀의 결정을 지지하겠다고 말하는 부모님의 목소리였다.\n그렇게 며칠 후, 얀사는 당시 부족의 족장이자 헬스장의 대표 코치인 아카틀을 찾아갔다.\n「코치님, 저 운동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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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캐릭터 스토리2",
"Context": " , .\n . , . .\n . . . , \n . . . , .\n, ?\n , \n .\n . , . , , . , . , .\n . !\n . . , , . , .\n . . ?\n,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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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캐릭터 스토리3",
"Context": " . .\n . , .\n .\n , . . .\n .\n , . , .\n , . , \n . , . .\n! ?\n . . , , .\n , . . . , , .\n , . .\n , , \n . . .\n . , 500 . <EFBFBD><EFBF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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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캐릭터 스토리4",
"Context": "얀사와 용 동료와의 만남은 비옥한 터전의 풍습에서 비롯되었다. 부족 사람들은 뿔룡과 힘겨루기하는 것을 즐겼고, 이 대결에서 승리하는 것을 영광으로 여겼다. 헬스장에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얀사도 이 힘겨루기를 시도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때의 얀사는 온 힘을 다해도 어떤 성체 뿔룡도 움직일 수 없었다. 당시 얀사는 운동 기구 때문에 부상을 당하는 일이 잦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런 대결이 얀사에게 너무 위험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한 선배의 소개로 얀사는 이모라를 만나게 되었다. 당시 이모라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불행히도 부모를 잃고 부족 사람들에게 입양된 상태였다. 그리고 어린 뿔룡인 이모라는 당연하게도 얀사에게 더 적합한 상대였다.\n하지만 보살핌의 결핍이 있는 아이와 과잉보호를 받으며 자란 아이 사이에는 자연스럽게 어떤 경쟁심 같은 게 존재했는데, 두 아이가 서로의 상대가 된 후에는 경쟁 관계가 더욱 치열해졌다. 첫 대결에서 얀사와 이모라 모두 전력을 다했다. 한쪽은 부모님을 지키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있었고, 한쪽은 부모님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갈망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대결은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둘은 바닥에 쓰러졌다.\n그때부터, 둘의 경쟁의 공식적인 막이 올랐다.\n얀사는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법을 찾았고, 비록 더디긴 했지만 끝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었다. 이 기간 동안 앞서나간 건 얀사였다.\n한편 이모라는 부모의 죽음이라는 그늘에서 빠르게 벗어나 놀라운 속도로 성장했다. 그리고 마침내 어느 날 이모라는 드디어 얀사를 따돌릴 수 있게 됐다.\n얀사는 점차 부족 전체의 주목을 받게 될 정도로 발전했다. 얀사는 한 돌발 사건에서 폭발적인 힘으로 어느 뿔룡 무리의 우두머리를 이기게 되었고, 결국 아카틀의 뒤를 이어 헬스장의 대표 코치가 되었다.\n이모라의 성장도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이모라의 몸집은 일찌감치 종족 전체를 뛰어넘었고, 이모라는 결국 새로운 족장이 되었다.\n하지만 경쟁은 계속되었다. 양쪽 모두 상대에게 뒤처지지 않고 앞서 나가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n하지만 속도나 힘겨루기를 하지 않을 때면, 이모라는 얀사를 자신의 등에 태우고 그녀와 함께 머나먼 들판을 바라보곤 했다.\n심연의 침입에 맞선 전쟁이 끝난 후, 얀사는 수강생의 안내를 받아 이모라가 묻힌 곳으로 향했다. 수강생들은 얀사가 이모라의 마지막 순간을 보지 못한 일에 대해 크게 자책하고 있었다.\n「그때는 적이 너무 많아서… 달려들었다가는 돌아올 수 없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을 거예요…. 그걸 알면서도… 그래도 코치님이 계셨다면 막을 수 있었을 텐데…」\n「아니,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경쟁이라도 하듯 둘 다 달려 나갔을걸」\n얀사는 옛 친구를 기리는 꽃을 바치며, 이모라와 그녀 모두 알고 있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한 번도 말하지 않았던 경쟁 규칙에 대해 말했다.\n「앞서 나가야 등 뒤의 사람을 지킬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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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캐릭터 스토리5",
"Context": " , .\n , . , .\n . . , . . , .\n . .\n . .\n , . .\n ! , , !\n , . . .\n . . .\n . . .\n, . . \n1 , . , .\n <EFBFBD><EFBF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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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알레이",
"Context": "무늬가 있는 머리뼈는 아주 오래전부터 얀사의 상징적인 장식이었다. 소문에 따르면 이 머리뼈는 어린 나이에 불행히 죽음을 맞이한 뿔룡의 것이라고 하는데, 얀사가 이 머리뼈를 간직하는 이유는 그 가여운 아이를 기리기 위해서 일지도 모른다.\n어느 날, 몇몇 수강생은 멀리서 혼자 훈련하고 있는 얀사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얀사의 상징인 그 머리뼈가 마치 얀사를 응원이라도 하듯 뿔룡 특유의 울음소리를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n「그러니까… 죽은 게 아니었군요?」\n「아, 그러고 보니 이 친구를 소개할 기회가 통 없었네. 이 녀석은 알레이야. 내 훈련 조수라고 할 수 있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다른 사람 앞에서는 말을 잘 안 해」\n얀사는 놀란 수강생들 앞에서 처음으로 이 머리뼈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느 날, 얀사의 용 동료인 이모라가 그녀에게 도움을 요청해 왔다. 이모라는 자신의 유골 근처에서 배회하는 어린 뿔룡의 영혼을 발견했는데, 이 영혼이 한사코 밤의 신의 나라로 가려 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모라는 연기 주인의 대샤먼인 시틀라리를 찾아가 치치미틀을 만들 때와 같은 술법으로 녀석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야 이 어린 뿔룡이 머리뼈에 남아 오랜 방황 끝에 길을 잃고 사라지지 않을 테니까 말이다.\n이야기를 마친 얀사는 마치 무언가를 위로하듯 부드럽게 머리뼈를 쓰다듬었다.\n「내가 운동할 때마다 녀석은 항상 날 응원해 줘. 분명 동료들처럼 강하고 늠름한 성체 뿔룡이 되고 싶었던 거겠지. 그래서 떠나고 싶지 않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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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신의 눈",
"Context": " , .\n . . , .\n , . , .\n , . .\n ?\n , . .\n !\n .\n . . . .\n 100 , . , . , .\n100 , . ? . , . . , .\n 100 . , . , .\n100 , , . 1 <EFBFBD><EFBF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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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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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umes": [
{
"Id": 211000,
"Name": "용사의 뼈",
"Description": "얀사의 코스튬. 무늬가 있는 머리뼈는 얀사의 상징적인 장식이다. 헬스 트레이닝반의 수강생들은 얀사가 어린 나이에 불행히 죽음을 맞은 뿔룡을 기리기 위해 그 머리뼈를 착용하고 다닌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직접 보기 전까지는…",
"IsDefault":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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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ivationIte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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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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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Card": {
"Name": "얀사·노력",
"Description": "명함 스킨.\n「정말 원한다면 꿈속에서도 훈련을 계속할 수 있어! 노력만 하면 충분히 가능해!」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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