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수메르의 유명 건축 디자이너. 많은 것에 지나친 관심을 쏟는다. 심미주의자지만 현실에 시달리고 있다",
"BeginTime":"2023-05-02T18:00:0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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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회전 측량",
"Description":"<color=#FFD780FF>일반 공격</color>\n「메흐락」으로 최대 4번 공격한다.\n\n<color=#FFD780FF>강공격</color>\n스태미나를 지속적으로 소모해 빠른 속도로 연속 베기를 한다.\n강공격 종료 시 추가로 한 번 더 강력하게 휘두른다.\n\n<color=#FFD780FF>낙하 공격</color>\n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Icon":"Skill_A_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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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기예 발휘",
"Description":"「메흐락」의 측량 에너지를 공격에 사용한다. 방사형 스캔을 통해 <color=#99FF88FF>풀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준다. 또한 스캔 범위 내의 모든 풀 원핵을 즉시 폭발시킨다.\n\n<i>고대 과학을 기반으로 개조해 만든 「메흐락」에는 측량이 아닌 다른 기능이 숨어있을지도 모른다…</i>",
"Icon":"Skill_S_Kaveh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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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S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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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피해|{param1:F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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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10815,
"Name":"하늘 채색",
"Description":"「메흐락」의 힘을 완전히 해방하여 정육면체 모양의 측량 공간을 생성해 공간 안의 적에게 <color=#99FF88FF>풀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주고 범위 내의 모든 풀 원핵을 즉시 폭발시킨다. 또한 일정 시간 동안 카베의 전투력이 강화된다:\n·카베의 일반 공격, 강공격, 낙하 공격의 공격 범위가 증가하고 공격 피해가 다른 원소 부여 효과로 대체될 수 없는 <color=#99FF88FF>풀 원소 피해</color>로 전환된다.\n·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개화 또는 달 개화 반응으로 생성한 풀 원핵 폭발로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n·카베의 경직 저항력이 증가한다.\n해당 효과는 카베가 퇴장하면 사라진다.\n\n<i>「모든 건축 양식은 건축가의 독특한 세계관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건축은 인간의 응축된 기억이라고 할 수 있다」</i>",
"Description":"<color=#FFD780FF>하늘 채색</color> 지속 시간 동안 카베의 일반 공격, 강공격 또는 낙하 공격이 적에게 명중한 후 원소 마스터리가 25pt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0.1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되며, 최대 4스택 중첩된다.\n하늘 채색 효과 종료 시 해당 효과는 사라진다",
"Icon":"UI_Talent_S_Kaveh_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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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812301,
"Name":"예산의 마술사",
"Description":"경관, 건축, 정원 유형의 장식 제작 시 100%의 확률로 일부 재료를 반환한다",
"Icon":"UI_Talent_S_Yoimiya_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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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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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811,
"Name":"이완의 문",
"Description":"<color=#FFD780FF>기예 발휘</color> 발동 후 3초 동안 카베의 <color=#99FF88FF>풀 원소 내성</color>이 50% 증가하고 받는 치유 보너스가 25% 증가한다",
"Icon":"UI_Talent_S_Kaveh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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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812,
"Name":"카라반사라의 길",
"Description":"<color=#FFD780FF>하늘 채색</color> 지속 시간 동안 카베의 일반 공격의 공격 속도가 15% 증가한다",
"Description":"<color=#FFD780FF>하늘 채색</color> 지속 시간 동안 카베의 일반 공격, 강공격 또는 낙하 공격이 적에게 명중 시 적의 위치에 파이리데자의 빛을 발동해 카베 공격력의 61.8%만큼 <color=#99FF88FF>풀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주고 영향 범위 내 모든 풀 원핵을 폭발시킨다. 해당 효과는 3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Icon":"UI_Talent_S_Kaveh_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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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tterInfo":{
"Title":"천공의 거울",
"Detail":"수메르의 유명 건축 디자이너. 많은 것에 지나친 관심을 쏟는다. 심미주의자지만 현실에 시달리고 있다",
"Association":7,
"Native":"독립 디자인 공방",
"BirthMonth":7,
"BirthDay":9,
"VisionBefore":"풀",
"VisionOverrideUnlocked":"신의 눈",
"ConstellationBefore":"극락조자리",
"CvChinese":"刘三木",
"CvJapanese":"Uchida Yuma",
"CvEnglish":"Ben Balmaceda",
"CvKorean":"이정민",
"CookBonus":{
"OriginItemId":108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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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ut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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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tters":[
{
"Title":"첫 만남…",
"Context":"이렇게 만나서 반가워. 대화도 눈높이가 비슷한 사람끼리 함께해야 즐겁지.\n난 건축 디자이너 카베야. 내 도움이 필요할 땐, 우선 네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전달해 줬으면 해"
"Context":"초행길도 아닌데, 좀처럼 더위에 적응이 안 되네…. 하아, 어디 그늘진 곳 없나…"
},
{
"Title":"아침 인사…",
"Context":"잘 잤어? 아침부터 사람 신경이나 긁는 그 녀석을 만나지 않고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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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 인사…",
"Context":"햇빛이 정말 따갑네. 밖에 말려둔 재료는 어떻게 됐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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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 인사…",
"Context":"오늘따라 별이 많이 보이네. 좋은 조짐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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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나잇…",
"Context":"고민을 다 지우고 푹 자"
},
{
"Title":"카베 자신에 대해·전공",
"Context":"전공이라면 자신 있지. 어떤 학자라도 본인의 전문 분야에선 비슷한 반응을 보일 거야, 그게 우리의 에고거든. 이 정도 자부심조차 없으면 어떻게 자신과 남에게 요구를 할 수 있겠어?"
},
{
"Title":"카베 자신에 대해·예술",
"Context":"내 작업의 최우선 목표는 예술성이 아니라 품질과 안전성이야. 하지만 예술성을 포기한 적은 없어, 그게 내가 남들과 차별화되는 점이니까"
},
{
"Title":"우리에 대해·감상",
"Context":"카자르자레궁을 본 적 있어? 내 회심의 작품이야.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였는지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니까…. 하하, 너희는 내가 아니고 업계 사람도 아니니 이해 못 하는 것도 당연해. 으… 그래도 가끔은 누군가 알아줬으면 좋겠다"
},
{
"Title":"우리에 대해·이상",
"Context":"한 사람을 파악하려면 그 사람의 이상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왔어. 하지만 본인이나 타인의 이상 또는 꿈을 마주하는 건… 일종의 모험이야.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도 있지만, 그걸 누구나 감당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
{
"Title":"「신의 눈」에 대해…",
"Context":"이런 얘기는 하고 싶지 않지만… 염원을 품는다는 것은 어떤 때는 고통스러운 일이야. 다행히 난 내 「신의 눈」이 싫지 않아"
},
{
"Title":"하고 싶은 이야기…",
"Context":"본인이 무엇을 위해 창작하는지 깨달은 이는 존중받아 마땅해.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
{
"Title":"흥미있는 일…",
"Context":"문외한은 묘론파 건축 디자이너가 흙이나 목재 같은 자재들만 다룬다고 생각하던데, 어찌나 얕은 생각인지 반박할 가치조차 없다니까. 재료만 조립하고 그걸 집이라고 부른다면 건축학을 부정하는 꼴이 돼. 건축 디자인이란 문화의 일부이자 예술이야. 예술은 인간을 벗어날 수 없지. 사용자의 체감, 보는 사람의 느낌… 난 이런 모든 것들을 고려해. 참, 예술적인 표현과 인문 요소들을 결합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지"
},
{
"Title":"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
"Context":"작은 쿠사나리 화신은 참으로 현명한 신이야. 지혜로운 데다 성품까지 따라올 자가 없을 정도로 훌륭하지. 수메르 같은 학술의 나라에서 타인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니 정말 존경스럽다니까.\n그런데 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 신에겐 정말로 고민이 없는 걸까? 지혜는 늘 고민과 함께 생겨나는데, 어떻게 해야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
},
{
"Title":"알하이탐에 대해·성격",
"Context":"그렇게 어처구니없는 녀석은 둘도 없을걸! 그 녀석 본인 앞에서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n너도 알다시피 녀석은 똑똑하잖아. 머리가 좋은 사람은 성격이 나쁘다고들 하던데, 그 말은 반만 맞았어. 녀석의 경우는 좀 달라…. 우호적으로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지만, 할 생각이 없는 것뿐이야.\n녀석의 성격이 좋다거나 기계처럼 고지식하다고 느꼈다면 그 자식과 덜 친한 거야. 그런 개성 넘치는 성격을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을 리 없지"
},
{
"Title":"알하이탐에 대해·복잡",
"Context":"알하이탐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어. 우리가 학생 시절만큼 좋았더라면 늘 녀석에게 감사했겠지만, 지금은… 못하겠어, 인정하기도 싫고.\n뭐라고 해야 할까? 이 모든 게 운명의 장난 같아서… 인생을 몇 번 반복해도 알 수 없을 것 같아. 물론 그 녀석을 알게 된 건 좋은 일이야. 그러니까 성격 중에서도 최악인 부분만 자중해 주면 좋을 텐데, 그럴 리가 없겠지"
},
{
"Title":"타이나리에 대해…",
"Context":"타이나리를 직접 만나보면 좋은 사람이란 걸 알 수 있을 거야. 착하고 박식한 데다 지식을 뽐내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지 않아. 본인의 일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니까.\n카자르자레궁을 건설할 때 원예용 꽃을 고르는 방법을 그에게 물어봤는데, 편지로 답장해 주고 나중에 다른 몇 가지 문제까지 처리해 줬지. 아, 맞다, 사이노도 타이나리를 통해 알게 된 거야"
},
{
"Title":"도리에 대해…",
"Context":"도리는 카자르자레궁의 주인이야…. 뭐? 당연하지, 카자르자레궁이 내 거일 리가 없잖아… 그건 그만 말해!\n도리는 참 영리한 사람이야, 사람을 다루는 방법을 잘 알지. 나는… 음… 모종의 이유로 돈을 좀 빌렸는데, 말하자면 복잡해…. 아, 아무튼 돈 문제로 날 좀 그만 괴롭혔으면 좋겠네. 도리는 분명 더 착하게 살 수 있을 텐데, 대체 왜 그러는 걸까?"
},
{
"Title":"사이노에 대해…",
"Context":"사이노는 차가워 보이지만 내면은 따뜻한 사람이야. 전에 타이나리가 가장 친한 친구를 소개해 주겠다고 했는데, 뒤를 돌아보니 위엄이 넘치는 풍기관이 들어오고 있더라…. 그런 타입의 풍기관이 학자와 친하게 지낼 줄은 상상도 못 했어.\n그래도 사이노의 하이개그만큼은 못 참겠더라. 겨울에 들으면 닭살이 돋는다니까. 사이노가 타이나리 집에 가서 밥 먹자고 하면, 옷 두껍게 챙겨입는 게 좋을 거야"
},
{
"Title":"콜레이에 대해…",
"Context":"콜레이랑은 몇 번 만났지. 걔는 타이나리를 따라다니는 조수이자 학생이야. 매사에 진지하고, 인내심도 강한 편이라서 또래 친구들보다 훨씬 믿음직스러워.\n음… 그런데 고민거리가 많아 보이더라"
},
{
"Title":"닐루에 대해…",
"Context":"무용수로서 닐루의 실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지. 그런 배우를 영입하다니 주바이르 극장은 운이 정말 좋다니까.\n듣자 하니 성격도 좋다고 해. 춤출 때마다 웃으며 모든 관중에게 격려의 말을 전한다지. 시간 되면 나도 닐루의 공연을 보러 갈 생각이야"
},
{
"Title":"파루잔에 대해…",
"Context":"파루잔 선배는 성격이 시원시원해서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야. 아카데미아 일부 학생은 선배를 무서워한다던데, 충분히 이해해. 하지만 악의가 있어서 그런다기보단 학문에만 전념하느라 신경을 못 쓴 거겠지. 지론파 사람들이랑은 어울리기 힘들다는 말이 있던데, 그건… 하하.\n선배가 너한테도 자기 학생이 되라고 했겠지? 확실히, 파루잔 선배는 가끔 보면 무슨 판매원 같다니까…. 하지만 그 실력만큼은 진짜야"
},
{
"Title":"카베에 대해 알기·첫 번째",
"Context":"내가 수메르에서 제법 유명하다고? 하하하, 사람들이 아무렇게나 떠드는 거야. 그렇게 대단하진 않아. 이곳에서 살다 보면 안 유명해지는 게 더 힘들거든.\n다만 파산 스캔들 때문에 날 알게 된 게 아니었으면 좋겠네, 흥. 네가 원한다면 내 장점을 소개해줄게"
},
{
"Title":"카베에 대해 알기·두 번째",
"Context":"아카데미아의 학생이 될 생각은 없겠지? 현실적으로 충고하는데, 디자인은 절대 고르지 마. 재미는 있는데 진짜 힘들거든. 졸업한 직후 아는 선배 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매일 가축처럼 부림당했지. 꽤 오래 버텼는데, 진짜 힘들어 죽을 뻔했다니까"
},
{
"Title":"카베에 대해 알기·세 번째",
"Context":"미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미란 제법 구체적인 개념이야. 난 미학에 기준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심미안도 많은 시간과 경험을 통해 향상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이쪽 방면으로 도움이 필요하면 날 찾아와"
},
{
"Title":"카베에 대해 알기·네 번째",
"Context":"누군가는 내가 사서 문제를 일으킨다고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네?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다른 사람이나 사물과 마찰이 생기는 건 당연하잖아. 귀찮다고 못 본 체할 순 없어"
},
{
"Title":"카베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Context":"쉴 때 난 술을 마셔. 술은 고민을 희석해주거든. 어? 아, 아니야. 그냥 시간 때우려고 마시는 거야.\n으… 크흠! 그런 눈으로 보지 마…. 그래, 알았어, 인정할게. 난 고민거리가 많다고! 해야 할 일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있고, 사람들과의 갈등도 있지…. 넌 그런 고민 없어?"
},
{
"Title":"카베의 취미…",
"Context":"음악, 건축, 조각, 그림, 이 모두 시간 들여 감상할 가치가 충분한 예술이지.\n다 할 줄 아는 건 아니지만, 흥미가 있으니 언젠가는 모두 통달할지도? 이거 봐, 벌써 연주도 할 줄 안다니까?"
},
{
"Title":"카베의 고민…",
"Context":"고민이라…. 음, 가장 직관적인 고민은 돈 문제야.\n돈을 못 버는 건 아니지만, 남기질 못하겠어. 세상엔 돈 쓸 일이 너무 많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그만…\n걱정 마, 전보단 많이 나아졌으니까. 곤란에 빠지지 않게 더 조심할게"
},
{
"Title":"좋아하는 음식…",
"Context":"술과 따듯한 수프 그리고 치즈와 크림 요리라면 다 좋아. 신선한 과일도 나쁘지 않지"
},
{
"Title":"싫어하는 음식…",
"Context":"맵고 뜨거운 음식은 입에 대기 힘드니까 못 먹겠어. 적어도 식혀야 먹을 수 있을 거야"
},
{
"Title":"선물 획득·첫 번째",
"Context":"맛있다! 레시피 좀 알려줄래?"
},
{
"Title":"선물 획득·두 번째",
"Context":"안주로 딱이네"
},
{
"Title":"선물 획득·세 번째",
"Context":"…음? 음… 으… 어…"
},
{
"Title":"생일…",
"Context":"오늘이 네 생일이니? 축하해, 생일은 중요한 날이지. 한해 중에 가장 가족이 그리운 날이기도 하고. 어쨌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기를 바랄게"
},
{
"Title":"돌파의 느낌·기",
"Context":"느낌이 좋네, 고마워"
},
{
"Title":"돌파의 느낌·승",
"Context":"응? 한 번 더 할 수 있다고?"
},
{
"Title":"돌파의 느낌·전",
"Context":"시야가 더 넓어졌어…. 이 느낌을 계속 유지하고 싶네"
},
{
"Title":"돌파의 느낌·결",
"Context":"강해질수록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지. 그 일들을 하는 데 고통과 대가가 동반된다 할지라도, 난… 물러서고 싶지 않아"
},
{
"Title":"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Context":"스캔!"
},
{
"Title":"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Context":"덤벼!"
},
{
"Title":"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Context":"장애물 제거!"
},
{
"Title":"원소폭발·첫 번째",
"Context":"잘 봐둬!"
},
{
"Title":"원소폭발·두 번째",
"Context":"작업 시작"
},
{
"Title":"원소폭발·세 번째",
"Context":"모두가 주목하고 있군!"
},
{
"Title":"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Context":"새로운 발견이야!"
},
{
"Title":"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Context":"좋은 거 주웠으니까 기분 좋지?"
},
{
"Title":"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Context":"상상을 초월하는 횡재인데…"
},
{
"Title":"HP 부족·첫 번째",
"Context":"진짜 귀찮네!"
},
{
"Title":"HP 부족·두 번째",
"Context":"다음은 안 봐준다"
},
{
"Title":"HP 부족·세 번째",
"Context":"윽… 저리 비켜!"
},
{
"Title":"동료 HP 감소·첫 번째",
"Context":"이곳은 내게 맡겨!"
},
{
"Title":"동료 HP 감소·두 번째",
"Context":"뒤로 물러나"
},
{
"Title":"전투 불능·첫 번째",
"Context":"아직… 할 일이 남았는데…"
},
{
"Title":"전투 불능·두 번째",
"Context":"어째서…"
},
{
"Title":"전투 불능·세 번째",
"Context":"내 꿈을… 짓밟지 마…"
},
{
"Title":"강공격 피격·첫 번째",
"Context":"아! 이러지 마…"
},
{
"Title":"강공격 피격·두 번째",
"Context":"큭! 별거 아냐"
},
{
"Title":"파티 가입·첫 번째",
"Context":"도움이 필요해?"
},
{
"Title":"파티 가입·두 번째",
"Context":"놔둬, 내가 알아서 할게"
},
{
"Title":"파티 가입·세 번째",
"Context":"고객님이신가요? 아니면… 아! 너였구나"
}
],
"FetterStories":[
{
"Title":"캐릭터 상세정보",
"Context":"수메르같이 인재가 차고 넘치는 나라에서 디자이너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굉장히 다양한 사람들을 떠올리겠지만, 건축 디자이너라고 한다면 저절로——카베라는 이름을 떠올릴 것이다.\n아카데미아 묘론파 출신인 카베는 근 수십 년 동안 가장 우수한 건축 디자이너로 추앙받고 있으며, 묘론파의 빛이라는 칭호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매우 아쉽게도, 카베 본인은 이 칭호에 그리 감동하지 않은 것 같다.\n칭호와 타이틀은 카베에 대한 인정을 의미하지만, 일종의 속박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카베는 자신이 파산했다는 사실에 배로 수치심을 느낀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자는 자신이 파산했다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인정할 수 있지만, 유명 건축 디자이너는 그럴 수 없다. 과분하게 솔직하면 신용에 위기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체면 때문에 카베는 항상 이 일이 언급되면 회피하고 자신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척한다.\n다행인 건 그의 디자인 능력이 뛰어나고 미학적 조예가 깊은 데다, 사람들도 카베의 재능을 믿기에 그의 연기를 믿는다는 것이다.\n대건축가 카베에게 무슨 고민거리가 있겠는가?"
"Context":"학생 시절, 카베는 과제를 위해 동분서주하며 여러 차례 동기와 함께 각지의 유적을 탐방했다. 그때 당시 함께했던 이들은 모두 어렸기에 무덤의 깊은 곳까진 가지 못했지만, 성과만큼은 상당했다.\n하지만 고대 유적 탐험엔 위험이 도사렸기에 참가자가 아무리 전문성이 있어도 위기를 피할 수는 없었다. 작은 방이 무너져 내렸을 때 만약 카베가 있는 힘껏 묘론파의 두 학생을 무덤에서 끄집어내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죽었을 것이다. 그렇게 엉망인 채로 경상을 안고 돌아온 카베는 친구들의 변심을 막을 수 없었다. 그는 남들이 성과를 얻게 도왔다 생각했지만, 실상은 대다수가 현실과 능력 차이의 벽에 부딪혀 곤혹스러워하며 프로젝트를 이탈했다.\n카베는 「신의 눈」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그 신비한 증명은 사람이 위기에 처하면 나타난다 들었는데, 탐색 작업 중 생명에 위협을 받았을 때도 그는 신의 눈의 선택을 받지 못했고, 결국 본인의 힘으로 있는 힘껏 친구들을 구해냈다.\n수년 뒤, 카베는 아카데미아를 졸업하고 그곳을 떠나 일에 매진했다. 그렇게 한참 동안 신의 눈을 잊고 있었으며, 그것이 누구에게 주어지는 건지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염원하는 것이 있는 자가 주목을 받는다고 하는데, 그는 그중 한 사람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n그 후 물 흐르듯이 평탄하게 시간이 지났다. 그는 디자인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냈고, 예술이 인정받지 않는다는 사실에 골머리를 앓으며 피로함을 느꼈다. 그의 어머니는 폰타인에 새로운 가정을 꾸렸고, 집과 기타 자산을 자신의 아들에게 남겼지만… 이는 말할 필요도, 그럴 가치도 없는 이야기였다.\n그러던 어느 날, 공사 중인 카자르자레궁이 갑자기 솟아난 죽음의 땅에 의해 파괴되었다. 카베는 밤새 폐허 속에 앉아 생각했다. 그러다 모든 걸 바쳐서라도 눈앞의 꿈을 좇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는 집으로 돌아와 관련 부서에 수속 신청을 넣었다. 공교롭게도 그때 당시 거래가 왕성했기에 카베는 반나절 만에 집을 팔고 후에 공사에 투입될 자금을 마련할 수 있었다.\n자잘한 일을 처리한 뒤, 카베는 마지막으로 오랜 세월을 함께한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납작빵으로 작은 카자르자레궁을 만들고 그 위에 요거트를 포함한 소스를 뿌려 예쁜 디저트를 완성했다.\n만들기 어려운 요리는 아니었다. 어린 카베가 아버지에게서 배운 건데,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좀처럼 먹지 않다가 그날은 오래간만에 맛을 보고 싶어졌다.\n엄밀히 말하자면 그것은 카베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는 아니었다. 그것을 먹기 위해 납작빵을 부숴야만 했을 때 그는 목구멍에서 올라오는 쓴맛을 느꼈다.\n그 순간, 부서진 빵 사이로 찬란한 빛을 내는 「신의 눈」이 보였다.\n카베는 깜짝 놀라 그것을 바라봤다. 이미 한참 늦었지만, 그것은 결국 그의 앞에 나타났다. 하늘 위 환상의 나라처럼, 너무나도 밝게 빛을 내며. 이상과는 달리 그것은 바로 앞에 있었다"
}
]
},
"Costumes":[
{
"Id":208100,
"Name":"타오르는 금빛 깃털",
"Description":"카베의 코스튬. 귀금속 거리의 유명한 재봉사가 새가 날개를 펼 때의 아름다운 자태를 본떠서 만든 옷. 오직 이 옷의 아름다움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판매한다",
"IsDefault":true
}
],
"CultivationItems":[
104134,
113040,
101223,
112061,
104334,
113047
],
"NameCard":{
"Name":"카베·하늘의 돔",
"Description":"명함 스킨.\n「건축을 디자인할 때 이런 상상을 해, 우리가 만드는 건 하늘과 별을 넘는 영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