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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Metadata/Genshin/KR/Avatar/10000101.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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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16:02:3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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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키니치",
"Description": "위칠틀란의 용 사냥꾼. 대가를 계산하는데 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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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 공격 피해|{param1:F1P}",
"2단 공격 피해|{param2:F1P}",
"3단 공격 피해|{param3:F1P}",
"공중 일반 공격 피해|{param9:F1P}",
"강공격 피해|{param4:F1P}x3",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param5:F1}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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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공/고공 추락 충격 피해|{param7:P}/{param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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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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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11,
"Name": "밤과 태양의 투기술",
"Description": "<color=#FFD780FF>일반 공격</color>\n최대 3번 공격한다.\n원소전투 스킬 「사냥·공중 수렵」으로 공중 줄타기 진행 후, 착지 전에 공중에서 일반 공격을 1회 진행할 수 있다.\n\n<color=#FFD780FF>강공격</color>\n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전방을 향해 대검을 던져 적을 공격한다.\n\n<color=#FFD780FF>낙하 공격</color>\n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Icon": "Skill_A_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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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Id": 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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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s": [
"회전 사격 피해|{param1:F1P}x2",
"비늘 관통포 피해|{param2:F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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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12,
"Name": "사냥·공중 수렵",
"Description": "거대한 짐승을 사냥하는 요령으로 빠르게 이동하거나 적을 공격한다.\n주변에 적이 있거나 공격 가능한 오브젝트가 있을 경우, 갈고리줄로 목표를 연결하고 밤혼 0pt로 밤혼 가호 상태에 진입한다. 적 혹은 오브젝트가 없을 경우, 전방에 갈고리줄을 발사해 공중 줄타기를 진행하고 재사용 대기 시간이 60% 감소한다.\n홀드해 발동할 수 있다. 홀드 시, 조준을 통해 갈고리줄의 발사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n\n<color=#FFD780FF>밤혼 가호·키니치</color>\n키니치의 밤혼 가호 상태가 10초 동안 지속되며, 1초마다 밤혼이 2pt 생성된다.\n밤혼 가호 상태에서, 키니치는 갈고리줄로 주변의 적을 연결하고 공격 방식을 변경한다:\n·일반 공격 진행 시 현재 이동 방향에 따라, 연결 목표를 중심으로 회전 사격을 진행해 밤혼 성질의 <color=#99FF88FF>풀 원소 피해</color>를 주고 밤혼을 3pt 생성한다. 회전 사격으로 주는 피해는 원소전투 스킬 피해로 간주한다.\n·밤혼이 최대치에 도달 시, 원소전투 스킬 「비늘 관통포」를 발동할 수 있다: 모든 밤혼을 소모해, 밤혼 성질의 <color=#99FF88FF>풀 원소 피해</color>를 준다. 홀드로 비늘 관통포 발동 시, 조준을 통해 공격할 목표를 결정할 수 있다. 비늘 관통포 발동 후, 키니치는 비늘 관통포의 목표와 연결을 시도한다.\n밤혼 가호 상태에서 적을 연결하거나 비늘 관통포 발사 후, 적의 주변에 사각지대가 생긴다. 키니치가 사각지대에 진입하면 밤혼이 4pt 생성되고 사각지대가 제거된다.\n최대 연결 거리 초과 등의 이유로 연결이 끊어질 시, 일반 공격을 진행하면 주변의 적과 다시 연결되고 회전 사격을 진행한다.\n\n<i>「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지. 네가 적절한 가격을 제시했으면 좋겠군… 뭐? 난 할부는 안 받아」</i>",
"Icon": "Skill_S_Kinich_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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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Ski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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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s": [
"스킬 피해|{param1:F1P}",
"용의 숨결 피해|{param2:F1P}",
"지속 시간|{param3:F1}초",
"재사용 대기시간|{param4:F1}초",
"원소 에너지|{param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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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e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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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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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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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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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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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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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15,
"Name": "위대하고 신성한 용을 경배하라",
"Description": "(제한적으로, 조건부로, 제약적으로, 계약에 따라, 부분적으로, 잠시) 「신성한 용 아쥬」의 힘을 해방해 밤혼 성질의 <color=#99FF88FF>풀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준다. 신성한 용 아쥬는 지속 기간 동안 주기적으로 용의 숨결을 발동해 밤혼 성질의 <color=#99FF88FF>풀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준다.\n발동 시 키니치가 밤혼 가호 상태일 경우, 이번 밤혼 가호의 지속 시간이 1.7초 연장된다.\n\n<i>「그렇다! 위대하고 신성한 용 쿠훌 아쥬가 그대들 앞에 서 있노라. 어서 내 발등에 입을 맞추지 못할까!」</i>",
"Icon": "Skill_E_Kinich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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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er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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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Id": 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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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s": [],
"Parame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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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12101,
"Name": "험지에 발을 들인 대가",
"Description": "밤혼 가호 상태 시, 키니치의 원소전투 스킬에 명중된 적은 「험지」 상태에 빠진다. 해당 상태의 적이 연소 반응 또는 발화 반응 피해를 받을 시, 키니치가 밤혼을 7pt 생성한다. 0.8초마다 해당 방식으로 밤혼을 최대 1회 생성할 수 있다. 험지 상태는 키니치의 이번 밤혼 가호 상태가 종료될 때까지 지속된다",
"Icon": "UI_Talent_S_Kinich_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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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upId": 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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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s": [],
"Parame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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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Parame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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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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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lay": 1
2025-11-22 16:02:37 +08:00
},
"Id": 1012201,
"Name": "화염령의 계약",
"Description":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밤혼 발산」 발동 후, 키니치에게 「사냥 요령」을 1스택 부여한다. 지속 시간: 15초, 최대 중첩수: 2스택. 키니치가 <color=#FFD780FF>사냥·공중 수렵</color>의 비늘 관통포 발동 시, 모든 「사냥 요령」을 소모하고 소모한 스택 당 이번 비늘 관통포로 주는 피해가 키니치의 공격력의 320%에 기반해 증가한다",
"Icon": "UI_Talent_S_Kinich_06"
},
{
"GroupId": 10123,
"Proud": {
"Descriptions": [],
"Parameters": [
{
"Id": 1012301,
"Level": 1,
"Parameters": []
}
]
},
"Id": 1012301,
"Name": "밤 영역의 선물·마땅한 대가",
"Description": "<color=#FFD780FF>사냥·공중 수렵</color>으로 키니치가 공중 줄타기 진행 후에도 공중에 있을 시, 열소 10pt를 소모해 다시 공중 줄타기를 진행할 수 있다.\n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밤혼 전달·키니치를 진행할 수 있다. 현재 필드 위의 캐릭터가 대시 또는 특정 특성이 부여한 이동 상태이거나 공중에서, 키니치가 교체 등장 시, 조건에 따라 키니치가 아래 행동 중 하나를 진행한다:\n·상호작용이 가능한 잎말이 인장을 향하고 있을 시: 인장을 향해 갈고리줄을 발사해 이동한다.\n·주변에 적이 있으며 전투 상태 시: 해당 적을 향해 사냥·공중 수렵을 발동한다.\n그렇지 않을 경우, 키니치가 갈고리줄을 발사해 공중 줄타기를 진행한다. 키니치는 우선적으로 조건에 부합하는 잎말이 인장을 갈고리줄의 발사 목표로 삼는다.\n키니치 자신의 파티는 10초마다 밤혼 전달을 최대 1회 발동할 수 있다.\n\n숲룡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잎말이 인장 등의 오브젝트와 상호작용 시, 사냥·공중 수렵은 「숲룡 모방」으로 대체된다. 숲룡 모방으로 해당 오브젝트와 상호작용 시, 해당 오브젝트와의 상호작용 규칙은 숲룡의 상호작용 규칙을 따르며, 사냥·공중 수렵이 재사용 대기 시간에 진입하지 않는다",
"Icon": "UI_Talent_S_Kinich_08"
},
{
"GroupId": 10125,
"Proud": {
"Descriptions": [],
"Parameters": [
{
"Id": 1012501,
"Level": 1,
"Parame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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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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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d": 1012501,
"Name": "질주하는 전령",
"Description":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일부 채집물과 상호작용하면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15% 증가한다, 지속 시간: 10초. 또한, 미니맵에 주위에 있는 <color=#FFD780FF>나타 지역 특산물</color>의 위치가 표시된다",
"Icon": "UI_Talent_S_Kachina_08"
}
],
"Talents": [
{
"Id": 1011,
"Name": "앵무새 부리",
"Description": "<color=#FFD780FF>사냥·공중 수렵</color>으로 키니치가 공중 줄타기를 진행하고 착지한 후, 이동 속도가 30% 증가한다. 지속 시간: 6초.\n또한 비늘 관통포의 치명타 피해가 100% 증가한다",
"Icon": "UI_Talent_S_Kinich_01"
},
{
"Id": 1012,
"Name": "길앞잡이 턱",
"Description": "키니치의 원소전투 스킬이 적에게 명중 시, 적의 <color=#99FF88FF>풀 원소 내성</color>이 30% 감소한다. 지속 시간: 6초.\n또한, 키니치가 밤혼 가호 상태에서 처음으로 발동한 비늘 관통포의 영향 범위가 증가하고, 주는 피해가 100% 증가한다",
"Icon": "UI_Talent_S_Kinich_02"
},
{
"Id": 1013,
"Name": "원시 악어 발톱",
"Description": "<color=#FFD780FF>사냥·공중 수렵</color>의 스킬 레벨+3\n최대 Lv.15까지 상승",
"Icon": "UI_Talent_U_Kinich_01",
"ExtraLevel": {
"Index": 2,
"Level": 3
}
},
{
"Id": 1014,
"Name": "벌새 날개",
"Description": "밤혼 가호 상태 시, 키니치가 회전 사격 또는 비늘 관통포 발동 후, 자신의 원소 에너지를 5pt 회복한다. 해당 방식으로 2.8초마다 원소 에너지를 최대 1회 회복할 수 있다.\n또한 <color=#FFD780FF>위대하고 신성한 용을 경배하라</color>가 주는 피해가 70% 증가한다",
"Icon": "UI_Talent_S_Kinich_03"
},
{
"Id": 1015,
"Name": "고함원숭이 꼬리",
"Description": "<color=#FFD780FF>위대하고 신성한 용을 경배하라</color>의 스킬 레벨+3\n최대 Lv.15까지 상승",
"Icon": "UI_Talent_U_Kinich_02",
"ExtraLevel": {
"Index": 9,
"Level": 3
}
},
{
"Id": 1016,
"Name": "알레브리헤 형상",
"Description": "비늘 관통포가 적에게 명중 후, 적 사이에서 1회 튕기고 키니치의 공격력의 700%에 해당하는 <color=#99FF88FF>풀 원소 피해</color>를 준다.\n이번 비늘 관통포가 돌파 특성 「화염령의 계약」 또는 운명의 자리 「길앞잡이 턱」의 비늘 관통포 강화 효과를 받았다면, 비늘 관통포가 발동한 튕기는 공격도 상술한 강화 효과를 받는다",
"Icon": "UI_Talent_S_Kinich_04"
}
]
},
"FetterInfo": {
"Title": "회고의 불 사냥꾼",
"Detail": "위칠틀란의 용 사냥꾼. 대가를 계산하는데 능하다",
"Association": 9,
"Native": "위칠틀란",
"BirthMonth": 11,
"BirthDay": 11,
"VisionBefore": "풀",
"VisionOverrideUnlocked": "신의 눈",
"ConstellationBefore": "알레브리헤자리",
"CvChinese": "斑马&弭洋",
"CvJapanese": "Sugiyama Noriaki & Takeuchi Junko",
"CvEnglish": "Jacob Takanashi & Abby Espiritu",
"CvKorean": "강성우 & 박리나",
"CookBonus": {
"OriginItemId": 108743,
"ItemId": 108745,
"InputList": [
100061,
100096,
100079,
100076
]
},
"Fetters": [
{
"Title": "첫 만남…",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말리포」의 키니치야, 만나서 반가워. 의뢰 내용을 전할 땐 가격을 제시해 줘.\n<color=#37FFFF>아쥬: </color>…그게 다야? 아오, 속 터져! 야, 네가 일을 얼마나 빠르고 깔끔하게 처리하는지, 지금까지 얼마나 우수한 전적을 쌓았는지 얘기하면서 상대방의 기대감을 높여야 할 거 아냐. 그런 다음에 「나 정도 실력이면 가격을 더 쳐줘야 한다!」, 딱 이렇게 얘기해야지! 당최 말이야, 너 장사는 할 줄 아냐?\n<color=#37FFFF>아쥬: </color>이 위대하고 신성한 용 쿠훌 아쥬가 너처럼 인상만 더러운 멍청이랑 계약하다니, 아이고 쪽팔려, 아이고 쪽팔려!"
},
{
"Title": "잡담·아쥬",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아쥬는 성격이 괴팍해서, 무슨 말을 하든 대부분 무시하면 돼.\n<color=#37FFFF>아쥬: </color>키니치 자식아!! 그렇게 잘났으면 날 내보내 줘——!"
},
{
"Title": "잡담·대가",
"Context": "격려나 위로는 다른 사람들이 잘하지. 내 방식은 「대가」를 계산하는 거야"
},
{
"Title": "잡담·분배",
"Context": "70%는 조사에, 10%는 판단에, 그리고 나머지는 공격에. 난 이렇게 에너지를 분배해"
},
{
"Title": "비가 그친 후…",
"Context": "흥… 바짓단에서 아직도 물이 떨어져…"
},
{
"Title": "번개가 칠 때…",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엉덩이를 빛내는 벌레가 하늘에서 떨어지기라도 했나? 별로 밝지도 않구만?\n<color=#37FFFF>키니치: </color>넌 그 벌레보다도 어두운 것 같은데.\n<color=#37FFFF>아쥬: </color>뭐 이 자식아?!"
},
{
"Title": "햇살이 좋을 때…",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난 선글라스 있지롱~ 근데 아무도 안 빌려줄 거야~"
},
{
"Title": "바람이 불 때…",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대지가 구름과 만나고 어둠이 광야를 집어삼킬 때, 이 몸은 휘몰아치는 광풍으로 속세를 불태우리라!\n<color=#37FFFF>키니치: </color>광풍이 아니라 「허풍」이겠지"
},
{
"Title": "강풍이 불 때…",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이런 날씨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도전성을 높여주지.\n<color=#37FFFF>아쥬: </color>얼른 뛰어 봐…. 결과가 무척이나 기대되네, 크흐흐흐"
},
{
"Title": "사막에 있을 때…",
"Context": "물 잘 챙겨 마셔"
},
{
"Title": "아침 인사…",
"Context": "안녕, 난 마침 나가려던 참이야. 날 밝기 전까진 안 돌아오니까 기다리지 마"
},
{
"Title": "점심 인사…",
"Context": "기왕 왔으니까 뭐 좀 먹고 갈래? 자, 이걸로 손부터 닦아"
},
{
"Title": "저녁 인사…",
"Context": "「오늘」이 곧 지나가네. 내가 성과에 만족하든 안 하든 사실은 변하지 않지…. 이제부턴 더 서둘러야겠어"
},
{
"Title": "굿나잇…",
"Context": "모닥불 연기가 너무 매캐해? 잠시만… 다 됐어. 이제 쉬어"
},
{
"Title": "키니치 자신에 대해·호감",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야, 키니치, 너 사람들이 왜 널 안 좋아하는지 되돌아본 적 없어? 달을 보며 잠 못 이뤄 뒤척일 때 마음이 착잡하지 않든? 지금 지혜롭고 신성한 용 쿠훌 아쥬 님께서 네 앞에 있잖냐. 왜 바짝 엎드리고 머리를 조아리며 방황하는 너에게 가르침을 내려달라 간청하지 않는 거야?\n<color=#37FFFF>키니치: </color>그러는 넌 처세를 너무 잘해서 추종자들이 널 두들겨 패고 싶어 하나 보구나"
},
{
"Title": "키니치 자신에 대해·용 사냥꾼",
"Context": "용 사냥꾼이라는 직업 특성상 모두의 이해를 받을 순 없어. 하지만 모순이 해결되지 않고 완벽한 해결책이 환상 속에만 존재할 땐 누군가가 나서서 두 손을 더럽혀야 하지. 가격만 맞다면 난 그게 나여도 상관없어"
},
{
"Title": "우리에 대해·의뢰",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필요하다면 내가 모험가 길드의 의뢰를 분담해 줄게.\n<color=#37FFFF>아쥬: </color>반드시 가장 까다롭고 곤란하고 위험한 임무로 줘!"
},
{
"Title": "우리에 대해·친구",
"Context": "아쥬에게 다른 의도가 있다는 건 알지만, 널 위해서라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수 있어. 모든 일엔 대가가 있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긴 하지만, 세상엔 그 어떤 대가보다 중요한 일도 있으니까"
},
{
"Title": "「신의 눈」에 대해…",
"Context": "「신의 눈」을 사용하는 덴 대가가 필요 없어. 하지만 공개되지 않은 가격일수록 마지막엔 비싼 값을 치러야 하지"
},
{
"Title": "하고 싶은 이야기…",
"Context": "「나무살이」는 구속받지 않는 절대적인 자유를 추구해. 사람과 용은 서로 인정하고 돕는 사이고, 계약 관계는 존재하지 않아. 난 예외지만"
},
{
"Title": "흥미있는 일…",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마몬치요를 딸 땐 주변에 방해되는 용이 없는지 꼭 확인해.\n<color=#37FFFF>아쥬: </color>이 쪼잔한 초록 도마뱀, 좀스러운 짠돌이 파충류 자식아! 뱃가죽이 등에 달라붙을 정도로 배고픈 게 아니었으면 그 비루한 과일 따위 내가 거들떠나 봤을 것 같냐!\n<color=#37FFFF>키니치: </color>그럼 내가 먹는다.\n<color=#37FFFF>아쥬: </color>크아악——화가 난다악!!"
},
{
"Title": "마비카에 대해…",
"Context": "지금까지 누군가에게 대가를 요구하는 쪽은 나였어. 불의 신님이 「환혼시」로 날 밤의 신의 나라에서 귀환시켜 주시기 전까진 말이야. 「대가」를 지불하는 입장이 되어서야… 그 의미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었지. 대가는 강자에겐 칩이고, 약자에겐 판돈이야. 가장 중요한 건 너한테 베팅할 배짱이 있느냐지"
},
{
"Title": "말라니에 대해…",
"Context": "「전투 고문」을 맡아달라는 말라니의 의뢰를 받은 적이 있어. 보수가 꽤 괜찮아서 승낙했지. 근데 몇 번 협력해 보니까 말라니의 실력이 상당하더라고. 그래서 거듭 물어보니까, 카치나에게 야외 생존 기술을 전수해 주려고 「전투 고문」을 고용한 거였더라….\n「자연」과의 전투라니, 음… 내게 이건 「생활」인데 말이지.\n어찌 됐든 의뢰를 마친 후 단골 고객이 두 명 더 생겼어"
},
{
"Title": "카치나에 대해…",
"Context": "카치나에 관한 의뢰를 본 적이 있어. 카치나의 「고대 이름」을 시기한 몇몇 「메아리 아이」의 악질들이 괜한 핑계를 대며 카치나의 용 동료를 해칠 사람을 찾더라고. 그래서 녀석들이 대가를 치르게 했지"
},
{
"Title": "차스카에 대해…",
"Context": "차스카가 의뢰를 처리하는 걸 본 적이 있어. 우린 분쟁을 해결하는 수단에 대한 의견이 달랐지. 난 보통 한쪽의 입을 완전히 다물게 하는 편인데, 차스카는 양쪽 다 말을 못 하게 하더라. 양쪽이 마침내 병상에서 입을 열 수 있게 됐을 땐, 다툰 이유를 이미 잊은 상태였지"
},
{
"Title": "실로닌에 대해…",
"Context": "「메아리 아이」를 지나치다 이상한 의뢰를 봤어. 키우기 쉬운 식물을 구하는 의뢰길래 뚱룡장의 씨앗과 화분, 비료를 가져다줬지. 뚱룡장은 널리 퍼져있는 데다 황야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이니까. 근데 나중에 보수를 받으러 가서 보니까, 화분에 새싹조차 안 자라 있더라.\n난 실로닌의 원예 능력을 과대평가한 대가를 치러야 했어. 내가 실패한 몇 안 되는 의뢰 중 하나지"
},
{
"Title": "얀사에 대해…",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얀사에게 의뢰를 받은 적이 있어. 아니, 협력이라고 해야 하나…. 그 운동 코치는 칼로리를 한 자릿수까지 정확하게 계산해서 수강생들의 건강 식단을 만들거든. 그러려면 품질과 크기 모두 정확하게 부합하는 열매를 구해야 해. 반점이나 좀먹은 부분이 조금만 있어도 못 쓰지. 다른 사람들은 의뢰 내용이 너무 까다롭다고 여겼지만, 난 마침 눈썰미도 좋고, 불량품을 소모할 안정적인 루트도 갖고 있어서 괜찮았어.\n<color=#37FFFF>아쥬: </color>잠깐만? 그거 설마… 내 주스 얘기냐?"
},
{
"Title": "시틀라리에 대해…",
"Context": "이미 눈치챘을지도 모르지만, 시틀라리의 의뢰를 받고 이나즈마 상인에게 묵직한 종이 서적을 구입한 적이 있어. 의뢰인의 프라이버시를 캘 생각은 없지만, 「연기 주인」의 서적은 직물에 짜는 거 아니었나?"
},
{
"Title": "이파에 대해…",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의뢰를 맡겨본 적 있어. 한 번은 아쥬가 「아프다」고 울고불고 난리를 치길래, 기왕 이렇게 된 거 제일 뛰어난 용 의사에게 데려가 보자 싶었지. 실력이 확실히 대단했어. 아쥬가 진료소에 들어간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싹 나아서 나오더라고.\n<color=#37FFFF>아쥬: </color>니… 니가 뭘 알아! 그놈은 돌팔이야, 돌팔이! …그놈이 뭐라고 했는지도 모르면서!"
},
{
"Title": "바레사에 대해…",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위험한 마물을 소탕하는 의뢰를 하다가 몇 번 마주쳤어. 지나가는 길이었는데 일부러 와서 도와주더라. 좋게 말하면, 녀석의 전투 기술은 아주 심플했어. 압도적인 속도와 힘으로 상대를 꺾는 타입이었지…. 안 좋게 말하자면, 너무 단순해.\n<color=#37FFFF>아쥬: </color>그다음은 왜 얘기 안 해? 흐흥, 키니치 요놈이 고맙다고 「나무살이」 특색 요리를 대접했는데, 그 녀석이 「통통팝팝」을 30인분 넘게 시킨 거야, 30인분을! 그걸 혼자서 다 먹어 치우는데, 진짜 네가 봤어야 해. 이 구두쇠 키니치 녀석의 낯짝이 잿빛이 되더라니까, 크헤헤헤~"
},
{
"Title": "키니치에 대해 알기·첫 번째",
"Context": "난 용 사냥꾼이야. 사냥할 용이 없을 땐 다른 의뢰를 받기도 하지. 어떻게 보면 너랑 동종 업계 사람인 셈이야"
},
{
"Title": "키니치에 대해 알기·두 번째",
"Context": "예전에 편지 심부름을 할 때, 수취인이 「겸사겸사 뭐 하나만 도와달라」고 할 때가 있었어. 「겸사겸사」의 가격은 얼마일까? 그래서 가격을 제시하면 굳이 돕지 않아도 되더라"
},
{
"Title": "키니치에 대해 알기·세 번째",
"Context": "처음 용을 사냥할 땐 몇 주 동안 준비를 했어. 관찰과 추적, 잠복 정찰에만 며칠이 걸렸지. 세 종류의 함정을 만들고 목표의 생활 패턴과 음식 취향까지 기록했어….\n노력이 헛수고가 될 때도 많지만, 그 헛수고는 꼭 필요한 일이야"
},
{
"Title": "키니치에 대해 알기·네 번째",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아쥬는 오래된 유적에 봉인되어 있었어. 난 아쥬와 계약을 맺고 녀석을 봉인에서 풀어줬지.\n<color=#37FFFF>아쥬: </color>금방이라도 시궁창에 꼬라박을 것 같던 녀석이 지금까지 살아남을 줄 누가 알았겠냐고…. 뭐, 어쩌겠어. 이 열화의 나라의 지고한 영주께선 지위에 걸맞은 미덕과 교양을 갖췄으니 말이야.\n<color=#37FFFF>키니치: </color>그 미덕과 교양이란 건 매일 내가 죽기만을 바라는 심보인가?\n<color=#37FFFF>아쥬: </color>인내심이랑 시간을 말하는 거잖아!\n<color=#37FFFF>키니치: </color>…아무튼, 약점만 잡으면 사악한 생물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어.\n<color=#37FFFF>아쥬: </color>이 빌어먹을 키니치 자식! 오늘이야말로 차도살인하고 말 테다!"
},
{
"Title": "키니치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Context": "늘 「대가」와 함께 해온 만큼, 대영혼에게 「회고의 불」, 그러니까 「말리포」라는 고대 이름을 받게 된 건 놀랄 일도 아니야.\n살아남아야만 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난 모든 게 종말로 향하는 그날을 기대하지 않아. 하지만 「회고의 불」의 소유자로서, 난 그 불꽃을 받아들일 준비도 되어 있어.\n내 삶을 얼마든지 지켜보라고 그래, 난 어떤 후회도 남기지 않을 테니까"
},
{
"Title": "키니치의 취미…",
"Context": "난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시도해. 질리면 곧잘 다른 걸 시도하지. 기술을 갈고닦으면서 공포를 이겨내는 거야…. 「직시」하고, 「적응」해서, 끝내 「정복」하는 거지"
},
{
"Title": "키니치의 고민…",
"Context": "고민에 빠진 사람들은 대부분 생각이 너무 많거나, 반대로 생각이 너무 없더라. 난 늘 스스로의 다음 목표와 도착점을 찾고 있어. 고민할 시간 따윈 없지"
},
{
"Title": "좋아하는 음식…",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야외에선 보통 편리한 대로 먹는 편이야. 가장 좋은 선택은 육류와 과일이지.\n<color=#37FFFF>아쥬: </color>헹, 편식 안 하는 착한 어린이인 척하긴. 네가 알갱이 열매 따는 건 한 번도 못 봤거든?\n<color=#37FFFF>키니치: </color>그건 메고 다니기 무거우니까"
},
{
"Title": "싫어하는 음식…",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날것과 찬 것, 그리고 매운 것은 존귀하고 신성한 이 몸의 육신을 갉아 먹고, 뜨거운 기름과 탁한 향기는 오장육부를 해치지. 딱딱한 음식은 씹기 어렵고, 너무 흐물흐물한 음식은 맛이 느껴지질 않아….\n<color=#37FFFF>키니치: </color>그래서 대체 뭘 먹고 싶은 건데?\n<color=#37FFFF>아쥬: </color>그거야 당연히 네 영혼이지. 우후후후~"
},
{
"Title": "선물 획득·첫 번째",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정말 맛있어. 상응하는 보수나 네가 원하는 답례를 줘야 할 것 같아.\n<color=#37FFFF>아쥬: </color>당장 토해내! 이 욕심 많은 살모사야! 내 몫도 있었을 거라고!"
},
{
"Title": "선물 획득·두 번째",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괜찮네,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맛있어.\n<color=#37FFFF>아쥬: </color>지금 비웃었지? 이 자식 속으로 널 요리도 못 하는 녀석이라고 생각할걸~"
},
{
"Title": "선물 획득·세 번째",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돈 안 내도 되지?\n<color=#37FFFF>아쥬: </color>기다려 봐 이 자식아! 난 맛도 못 봤다구!"
},
{
"Title": "생일…",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아쥬?\n<color=#37FFFF>아쥬: </color>아, 알았어 알았어. 하여튼 일 시키는 건 꼭 돈 받듯이 적극적이라니까. 그렇게 잘났으면 네가 날개 달고 날아보시든가. 야, 너 말이야 너. 얼른 안 타? 위대하고 신성한 용 쿠훌 아쥬 님의 등에 타는 건 일생일대의 영광이라고.\n<color=#37FFFF>키니치: </color>안심해, 그냥 가벼운 숲 여행이야. 코스는 미리 짜뒀으니까 나만 따라와. 안전은 걱정하지 말고.\n<color=#37FFFF>아쥬: </color>주기로 한 보상 잊지 마라!\n<color=#37FFFF>키니치: </color>자, 뛰어오르면 시작이야…. 생일 축하해"
},
{
"Title": "돌파의 느낌·기",
"Context": "검은 튼튼하고 예리한 걸 고르면 돼"
},
{
"Title": "돌파의 느낌·승",
"Context": "배낭은 가볍고 간소하게 정리해야 해…. 이런 우산은 굳이 챙길 필요 없지"
},
{
"Title": "돌파의 느낌·전",
"Context": "행동하기 전에 냉정과 민첩함을 유지하기 위해 두건을 꽉 매곤 해"
},
{
"Title": "돌파의 느낌·결",
"Context": "네가 준 수많은 도움을 공짜로 받진 않을 거야. 원하는 가격을 제시하거나 내 보답을 받아줘…. 「말리포」의 이름으로 약속할게. 어떤 선택을 해도 손해는 아닐 거야"
},
{
"Title":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제법 날쌔네"
},
{
"Title":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튀는 거냐?"
},
{
"Title":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기술이 다 그게 그거구만…"
},
{
"Title": "원소전투 스킬·네 번째",
"Context": "목표가 걸렸어"
},
{
"Title": "원소전투 스킬·다섯 번째",
"Context": "사냥감 발견"
},
{
"Title": "원소전투 스킬·여섯 번째",
"Context": "퇴로 봉쇄"
},
{
"Title": "원소폭발·첫 번째",
"Context": "밤의 신에게 보답을"
},
{
"Title": "원소폭발·두 번째",
"Context": "저세상으로 보내주지"
},
{
"Title": "원소폭발·세 번째",
"Context": "과거의 그림자여, 내 명을 받들라"
},
{
"Title": "원소폭발·네 번째",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신성한 용의 강림이다!"
},
{
"Title": "원소폭발·다섯 번째",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이 몸 등장!"
},
{
"Title": "원소폭발·여섯 번째",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이 몸의 열화로 썩은 너희를 비춰주마.\n<color=#37FFFF>아쥬: </color>모조리 불타버려라!\n<color=#37FFFF>아쥬: </color>으하하! 유쾌하구나!"
},
{
"Title": "원소폭발·일곱 번째",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네 영혼을 이 몸께 바치거라.\n<color=#37FFFF>아쥬: </color>하? 찍 소리도 못 내겠냐?\n<color=#37FFFF>아쥬: </color>그럼 영원히 입 다물고 있어!"
},
{
"Title": "원소폭발·여덟 번째",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이 몸의 위광을 따를 자, 그 누구냐!\n<color=#37FFFF>아쥬: </color>난 지금 기분이 무척 안 좋으니.\n<color=#37FFFF>아쥬: </color>대가를 치러라, 이 미천한 버러지야!"
},
{
"Title":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몫을 나눠야겠지?\n<color=#37FFFF>아쥬: </color>이딴 쓰레기가 갖고 싶어?"
},
{
"Title":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Context": "<color=#37FFFF>키니치: </color>뭐든 나름의 쓸모가 있는 법이지.\n<color=#37FFFF>아쥬: </color>어릴 때 제대로 못 먹고 자랐냐?"
},
{
"Title":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칫, 별 볼 일 없는 물건들이군.\n<color=#37FFFF>키니치: </color>그럼 그냥 가든가, 말 많네"
},
{
"Title": "바람의 날개 사용·첫 번째",
"Context": "…이걸 꼭 써야 돼?"
},
{
"Title": "HP 부족·첫 번째",
"Context": "이젠 네가 대가를 치를 차례야"
},
{
"Title": "HP 부족·두 번째",
"Context": "계략에는 계략으로…"
},
{
"Title": "HP 부족·세 번째",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키니치~ 죽어라~ 키니치~ 죽어라~"
},
{
"Title": "동료 HP 감소·첫 번째",
"Context": "네 상황이 안 좋다는 건 너도 알지?"
},
{
"Title": "동료 HP 감소·두 번째",
"Context": "가격을 논해볼까?"
},
{
"Title": "전투 불능·첫 번째",
"Context": "돌아보지… 마…"
},
{
"Title": "전투 불능·두 번째",
"Context": "모든 일엔 대가가 있어…"
},
{
"Title": "전투 불능·세 번째",
"Context": "<color=#37FFFF>아쥬: </color>후후… 괜찮은 거래로군…"
},
{
"Title": "강공격 피격·첫 번째",
"Context": "실수했군"
},
{
"Title": "강공격 피격·두 번째",
"Context": "이런…"
},
{
"Title": "파티 가입·첫 번째",
"Context": "좋아, 거래를 수락할게"
},
{
"Title": "파티 가입·두 번째",
"Context": "내가 처리할게"
},
{
"Title": "파티 가입·세 번째",
"Context": "앞으로 잘 부탁해"
}
],
"FetterStories": [
{
"Title": "캐릭터 상세정보",
"Context": "나타는 인간과 용이 공존하는 나라로, 오랜 세월 서로 협력하고 의지하며 살아왔다.\n인간과 용은 상호 의지하는 동료 관계이다.\n그러나 인간에게 접근하는 모든 용이 선의를 가진 것은 아니다. 오늘날까지도 사악한 용에게 습격당한 인간은 적지 않다.\n그렇게 용의 약점에 빠삭한 「용 사냥꾼」이 등장했고, 키니치는 그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인재였다.\n나이도 어리고 좋은 스승의 가르침을 받은 적도 없지만, 수년간의 야외 생활 경험으로 인해 그는 야수와 악룡을 제압하는 방법을 익혔다.\n마치 하늘이 내린 사냥꾼처럼, 그는 안정적이고 명쾌하며 효과적이었으며, 사냥감을 응시하는 눈빛은 칼처럼 날카로웠다.\n하지만 다른 사냥꾼들과는 다르게 키니치의 업무는 사냥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소문으로는 모라만 충분하면 그는 무슨 일이든 한다고 한다.\n그래서 부족 중 많은 사람이 그를 존경하면서도 멀리했다. 물론 그의 현실적이고 실리적인 성격도 한몫했을 수 있다——\n곤경에 처했든, 아직 독립도 못한 아이든, 그는 자신이 적절하다고 여겨지는 보상을 요구했다.\n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른다. 그의 신조를 바꿀 수 있는 건 없었다. 이런 행동은 비난 받기 쉽지만, 키니치는 이를 해명할 생각이 없었다.\n굳이 변명을 들어야겠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그럼 그는 반드시 먼저 손바닥을 펼치고 물을 것이다. 「얼마를 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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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캐릭터 스토리1",
"Context": " .\n , .\n , .\n . .\n . . .\n . , .\n . .\n , .\n , , , , .\n . , .\n , . . .\n , . , , , .\n . , .\n . .\n ? , .\n . . . , .\n . .\n , 릿 . .\n .\n , .\n , . , <EFBF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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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캐릭터 스토리2",
"Context": "부모가 차례로 떠난 후에도 키니치는 계속 살던 산자락에 남았다.\n그의 일상은 농사, 방직, 사냥이었고, 사냥감을 부족 시장에서 생필품으로 교환했다.\n시간이 지나고, 촌락의 어른들도 이 말수가 적지만 영민한 이 아이에게 더 깊은 인상을 받게 됐다.\n누군가는 그의 힘든 생활을 걱정해 도움을 주려 했지만, 키니치는 이를 거절했다.\n어린 키니치는 세상에 공짜가 없다고 생각했다. 가격을 표시한 물건이 안전하다고 여겼고, 무료로 제공되는 도움은 더욱 경계했다.\n그것은 미끼일 수도 있었다. 그가 제작한 사냥용 함정처럼, 뒤에 대가가 숨겨져 있을 수 있으니까.\n그래서 그는 부족의 변방을 신중히 맴돌며 다가오는 사람들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했다.\n부족에 올 때마다 그는 필요한 물건만 챙긴 채 더 머무르지 않고 떠났다.\n이 모든 것을 부족의 레이크 장로는 지켜보았다. 그는 아이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일을 겸하고 있었다.\n나무살이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키니치의 아버지와 접촉해 봤기 때문에, 그는 키니치의 가정 환경을 아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였다.\n한 번은 키니치가 시장에 왔을 때, 레이크 장로가 특별한 거래를 제안했다.\n그는 키니치가 부족의 배움의 집에서 공부하길 원했다. 나무살이의 예닐곱 살 아이는 모두 그곳에서 공부했다.\n학비는 심부름으로 대신할 수 있었다. 그는 학생들에게 임시 공지를 전달할 전령이 필요했다.\n하지만 키니치는 거절했다. 그는 너무 어렸고, 공부하는 것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지 못했다. 심부름하는 시간이면 숲멧돼지 예닐곱 마리는 잡을 수 있을 것 같았다.\n레이크 장로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사실 배움의 집은 무료였다. 그는 그저 키니치의 경계심을 풀기 위해 추가적인 일을 요구한 것뿐이었다.\n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한 달에 걸쳐 키니치에게 배움의 집에 관해 설명하고 거래 금액을 협상했다.\n결국 두 사람은 합의에 이르렀다. 키니치는 시장에 올 때마다 배움의 집에 갔고, 대가는 시간이 될 때 장로의 전령 역할을 하는 것이었다.\n이 거래는 쌍방이 만족했지만, 그들이 예상하지 못 한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키니치가 입학부터 졸업까지 단 하루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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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캐릭터 스토리3",
"Context": " , . .\n , . , .\n , , . .\n ? . . \n .\n, . ?\n ! ! .\n, . \n , . ?\n . . ? .\n . .\n? . ? ? ?\n . . , \n . . .\n . . . .\n . .\n . .\n . \n . . ! !\n . , . . \n . , , . . .\n . <EFBFBD><EFBF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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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캐릭터 스토리4",
"Context": "영웅이 되려면 뛰어난 실력은 필수다. 배움의 집을 졸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키니치는 홀로 레이크 장로를 찾아가 강해지고 싶다고 말했다.\n레이크 장로의 동의를 얻기 위해 그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챙겨왔다. 동등한 대가로 여겨지길 바라며 말이다.\n갈고리와 함정 도구, 갓 수확한 피마자, 타피오카 두 통, 알갱이 열매 한 포대, 죽은 지 얼마 안 된 숲멧돼지 한 마리, 그리고 얼마 안 되는 모라.\n노학자는 껄껄 웃으며 키니치가 제시한 가격을 거절했고, 단 하나의 조건만 제시했다. 키니치가 강해지는 과정 중에 진정한 영웅이 무엇인지 배우라는 것이었다.\n사실 그는 줄곧 꼬마 키니치를 신경 쓰고 있었다. 그는 키니치에게서 옛 영웅들의 그림자를 본 것이다.\n그는 또한 이 모든 것에는 올바른 인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키니치가 혹여 잘못된 길로 들어서면, 그 파괴력은 일반적인 악인들을 아득히 뛰어넘을 것이었다. 그렇게, 새로운 거래가 성사됐다.\n이후 몇 년 동안 키니치는 숲과 레이크 장로 곁에서 지냈다.\n레이크 장로는 키니치에게 나타와 각 부족의 영웅 역사를 가르치는 동시에 그에게 여러 특이한 사람을 추천했다.\n특수한 화살을 만드는 화살 장인, 용 독소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무녀, 밧줄과 갈고리에 정통한 늙은 사냥꾼, 그리고 극한 환경에서의 탈출 전문가까지….\n키니치는 그 무엇도 거절하지 않았고,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연습했다. 하지만 그것만으론 만족할 수 없었다. 키니치는 휴일에도 산속으로 돌아가 자신의 전투 기술을 연마했다.\n선생님이 없으면 키니치는 숲의 짐승들이 사냥하는 모습을 흉내 냈다. 어떤 놈은 민첩하고, 어떤 놈은 교활하며, 어떤 놈은 맹렬했다. 그는 각각의 장점을 취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무예를 만들어 냈다.\n실력이 점점 좋아지자 레이크 장로도 키니치에게 부족 내 업무를 맡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전달꾼 업무였다.\n키니치는 수많은 어른보다 잘 해냈다. 보통 전달꾼이 필요로 하는 시간의 절반이면 충분했다.\n그의 뛰어난 실력 덕분에 점차 돈을 지불하며 더 위험한 일을 의뢰하는 사람이 생겼다. 강력한 용을 사냥하는 것을 포함해서 말이다.\n처음에 장로는 키니치가 자신의 의견을 물어볼 줄 알았지만, 키니치는 단 한 번도 그러지 않았다.\n키니치는 이미 십몇 년은 된 베테랑인 것처럼 의뢰의 좋고 나쁨과 적절한 보수를 판단할 줄 알았다.\n때로는 의뢰에 거짓과 숨김이 존재할 때도 키니치는 자신이 마음속 저울로 적합한 가격을 요구했다. 상대가 원하지 않더라도 말이다.\n이런 행위는 당연히 비난을 받았고, 부족 중의 덕망 높은 사람들도 키니치가 일을 정직하게 처리하지 않는다고 여겼다.\n하지만 키니치는 별다른 해명 없이 계속해서 의뢰 하나하나를 적절한 가격으로 계산했다.\n한 번은 제사 업무를 담당하는 트리니다드 장로마저 키니치를 불러 다그치려고 했으나, 레이크 장로가 그를 즉시 막아섰다.\n「물을 필요 없네. 그 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으니」\n「황당하군! 나무살이에 그런 영웅은 한 번도 없었네!」\n「아니, 자네가 틀렸네. 애초에 그 아이는 나무살이의 아이가 아니었네. 그 아이는 뭇산의 아이이니, 그저 자신이 되고 싶은 영웅이 될 것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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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캐릭터 스토리5",
"Context": "흥미로운 건 혈혈단신인 키니치 옆에 자칭 「쿠훌 아쥬」라는 녀석이 있다는 것이다. 그 이름의 뜻은 신성한 영주다.\n용 유물 협회의 믿을 만한 연구에 따르면, 아쥬는 진정한 용 시대의 유물로, 그 역사는 수천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고 한다.\n그의 본체는 신비한 팔찌에 봉인되어 있으며, 지금의 모습은 열소 에너지로 드러낸 형태에 불과하다.\n협회의 연구자들은 아쥬의 역사가 아주 오래됐고 지혜가 출중해 연구 가치가 매우 크다고 여겼고, 많은 돈을 주고 그를 구매하려 했다.\n하지만 키니치는 아쥬가 속이 음흉하고 성격이 나빠 파괴력이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들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다.\n키니치는 아쥬가 위험 분자라는 것을, 거만하고 교활하며 혼란스럽고 사악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n녀석을 용 유물 협회에 넘긴다면, 협회의 존속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n하지만 이것 말고도 더 직접적인 이유가 있었으니, 그들은 서로 끊을 수 없는 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다.\n모든 것은 「용의 보물」이라는 소문을 지닌 고대 용 유적에서 시작되었다. 지진으로 인해 나타난 그곳은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이목을 끌었다.\n하지만 많은 탐험대가 실패한 후, 그곳을 노리는 사람들은 많이 신중해졌다.\n당시 키니치는 나타에서 이미 어느 정도 이름을 날린 용 사냥꾼이었고, 한 탐험대가 그를 탐사에 초대했다.\n하지만 유적에 들어가자마자 그들은 알게 됐다. 그곳은 마물들과 장치로 가득한, 소문보다 훨씬 위험한 곳이라는 것을 말이다.\n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다치고 누군가는 도망쳤다. 그렇게 결국 키니치 혼자만이 깊은 곳에 도착했다.\n거기서 키니치는 봉인된 고대의 존재 「쿠훌 아쥬」를 만나게 됐다.\n상대의 음성에서 키니치는 즉시 사악함을 느꼈지만, 사악한 힘도 이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n아쥬 역시 자신만의 의도가 있었으니, 이미 수많은 세월을 이 끔찍한 곳에 봉인된 아쥬는 다시 햇빛을 보고 싶었다.\n그렇게 어떨 땐 우호적이었다가 어떨 땐 적대적인, 그러나 총체적으로는 옥신각신하는 탐색전을 며칠 동안 지속했다.\n그리고 서로의 한계점을 거의 파악한 둘은 계약을 체결했다.\n자칭 「쿠훌 아쥬」라는 신비로운 생물은 키니치의 지시를 따르기로 했고, 제한적으로, 조건부로, 제약적으로, 계약에 따라, 부분적으로, 잠시 힘을 키니치에게 빌려주기로 했다.\n그 대가로 키니치는 아쥬를 바깥세상으로 데려가기로 했고, 자신이 죽은 뒤에는 신체를 아쥬에게 넘겨주기로 약속했다"
},
{
"Title": "《매미의 고요한 언덕》",
"Context": "키니치는 레이크 장로의 집에서 공부할 때 장로의 수많은 장서와 두루마리를 읽었다.\n어떤 건 그저 표지만 대충 훑어봤지만, 어떤 건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다.\n하지만 어느 책도 그가 어렸을 때 읽은 《매미의 고요한 언덕》에는 비할 수 없었다. 키니치는 이 책을 장로에게 추천해 주었다.\n노학자는 이 책의 글자가 투박하고 스토리가 밋밋하며 상상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이 책은 미완성 원고였다.\n키니치는 잠시 말문이 막혔지만 그렇다고 이 책을 좋아하는 마음이 변하진 않았다. 이 원고의 작가가 사실 그의 어머니였기 때문이다.\n원고에는 지하에 사는 매미의 일생이 적혀있었다. 그들은 지하에서 성장하고 땅 위로 올라가 번식하고 죽는다.\n그렇게 대대로 살아가던 중 어느 날 지하 환경이 갑자기 변했다. 토양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 대부분의 매미가 죽게 되었다.\n생존자들은 더욱 깊은 지하로 숨었지만, 주인공인 용사 매미는 땅 위로 올라갔다.\n용사 매미는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하고 위기를 해결할 방법을 찾으려 했다.\n그러나 땅 위에 올라온 매미는 조상 대대로 번성했던 언덕이 인간과 마물의 전쟁으로 황폐해졌다는 것을 발견했다.\n식물은 말라버렸고, 토양은 초토화됐으며, 흩날리는 재는 태양을 가렸고, 공기 중에는 매미에게 치명적인 열소 가스가 가득했다. 그곳은 후세에 잿더미 바다라고 불리는 곳이었다.\n매미 용사는 검게 그을린 대지에 쓰러졌다. 하지만 생명의 마지막 순간에 매미 용사는 온 힘을 다해 갈라진 결정 알을 낳았다….\n이야기는 여기서 끝났다. 아무도 그 알에서 새끼 매미가 태어났는지 알 수 없다. 이것이 바로 레이크 장로가 이 이야기를 낮게 평가하는 주된 이유이다.\n하지만 그것은 키니치가 이 이야기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했다. 언젠가는 이 원고의 결말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할 수 있으니까"
},
{
"Title": "신의 눈",
"Context": " .\n , .\n . , .\n , .\n . . \n .\n , . .\n . , .\n . .\n , .\n , . , , .\n . .\n, \n , \n . , .\n , .\n . , .\n , .\n , .\n . .\n , !\n .\n , .\n , . .\n\n , . .\n ,
}
]
},
"Costumes": [
{
"Id": 210100,
"Name": "8비트 예술",
"Description": "키니치의 코스튬. 옷 위의 색 조각들은 매우 정교한 규칙에 따라 배치되어 있다. 용 사냥꾼 키니치의 행동 원칙 또한 마찬가지다",
"IsDefault":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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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ivationItems": [
104134,
113065,
101250,
112103,
104352,
113062
],
"NameCard": {
"Name": "키니치·아쥬",
"Description": "명함 스킨\n명함의 이름만 보면 위대하고 신성한 용 쿠훌·아쥬가 드디어 키니치를 자신의 의지를 담는 그릇으로 삼은 것처럼 보이지만, 아쉽게도 그저 명함의 작명 규칙에 따른 것일 뿐이다",
"Icon": "UI_NameCardIcon_Kinich",
"PicturePrefix": "UI_NameCardPic_Kinich"
}
}